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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못진이라 아쉽고 슬펐는데 문득

내 진심이란걸 사실 모두가 알아줄 수는 없는 세상에서 살고있잖아?
나야 애들의 진심이 너무나 느껴져서 거기에 위로받고 그게 좋고 그게 애들을 사랑하는 이유지만
진심으로 탄이들에게 전하고 싶은 사랑의 글을 혼자서 쓰는건 너무나 많은 아미들 글에 차피 내글은 못보겠지 싶었으니까..
근데 어제 슙디에서 아미들이 써준 편지들이 내가 말하고싶던 그런얘기 그런 사랑들로 가득차있어서 고맙고 벅차고 막 눈물이 나더라..ㅠㅠ
오늘 마지막에 봄날 들으면서도 오늘따라 애들도 아미의 진심, 곧 나의 진심을 고마워하고 또 우리를 사무치게 그리워하는게 막 느껴져서 정말 미치도록 눈물이 났어ㅠㅠㅠ

항상 언제나 사랑하고 고마운 방탄소년단

그리고 이런감정 나눌수 있어서 이곳이 있어서 행복해
너희 이삐들도 많이많이많이ㅠ 고맙고 보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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