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뜬금이지 마져 그냥 읽어 자랑좀 하게
일단 짝남 겁나하얌 ㄹㅇ 투명할정도로 글고 약간 쌍커풀있고 키는 큰편은 아니지만 보통 남자정도..? 딱 평균 그정도임 여튼 존잘임 급식이거 요즘 셤기간이라서 학one에서 썩어나는중인데 마스크끼고 있자너 요즘 그래서 며칠동안 공부해서 쌓인 피로+마스크때문에 따땃함 때문에 졸음이 미친듯이 몰려오는거 그래서 아 조졌다 이생각하다가 어떻게든 잠에서 깰려고 괜히 머리도 정리하고 눈도 비벼보고 시계도 한번 쳐다보고 안약도 넣고 그랬음 근데도 잠이 안깨는거 근데 그걸 쌤이보고 ㅇㅇ아 졸려? 약간 꼽주는 식으로 말을 한거 그래서 마스크때문에 안보였겠지만 약간 스스로 얼굴 확 달아오르는거 알지 ㄹㅇ 개쪽팔렸는데 10시에 끝나고 터덜터덜 집가는 길이였는데 가방에 책상에 걸라고 달려있는거 알지? 누가 그걸 탁 잡는거 그래서 뭐야! 하고 딱 뒤돌았는데 짝남인거 그리고 갑자기 빠놔놔 우유주면서 좀만 힘내라고 하는겨 ㅅㅂ 그래서 설렘+당황해서 어? 어.. 고마워 이러고 ㅋㅋㅋㅋㅋ괜히 어색해져서 같이 집가는데 바람도 살랑살랑불고 시험이야기 수행이야기 하면서 집어는데 걔가 우리집까지 나 바래다줬거든ㅠㅠ 그러면서 뭐라했거든 와 나 이말듣고 ㄹㅇ 심쿵했자너 엑톡년들아 구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