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계에서 떠드는 ㅇㅇ나 ㄷㅂ, ㅊㅁ 그런거 말고
그냥 소통 면에서 너무 속상함
솔직히 15-18에는 애들한테 쉬는 기간이 별로 없었잖아 국내 활동도 하면서 해외 투어도 계속 돌고, 일본에서 데뷔하고 활동하면서 중국도 오가고 그 와중에 곡 작업하고 연습하고...
근데 그 와중에도 애들 틈틈히 촬영장에서 브이앱 켜주고 쉬는 날에 산책하면서 브이앱 켜주고 밥 먹으면서 브이앱 켜주고 그랬음
근데 지금은 애들이 여유를 많이 찾았는데도 소통이 없는게 너무 속상함....
우리가 많은 걸 바라는 것도 아님 그냥 옛날처럼
자기 전에 침대에서 15분 브이앱 켜주고
잘 나온 사진 올려주고 이런게 다인데도ㅠ...
솔직히 윤형이 빼면 제대로 된 소통하는 사람 아무도 없지 않아?
그래서 그게 너무 서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