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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이번 주말은

진짜 올해 들어서 최고의 주말이었다고
가히 말할 수 있다.
콘 취소됐다는 알림 받았을 때 솔직히 눈물 째끔 났는데 그 속상한 마음 다 녹아내린 것 같아.
이삐들과 함께 앓아서 더 재밌었고 가슴에 손을 얹고 진심으로 행복하다는 생각이 들었어 고마워.
앞으로도 잘 부탁해. 다들 수고했고 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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