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N주말드라마 번외수사 8회가 조금전 종료된 가운데 10년만에 다시 시작된 커터칼 연쇄살인사건 OST와 함께 엔딩.
10대 촉법소년 가출팸 강도 살인사건의 주범인 오니(가명)이 검거된 가운데 또다른 용의자인
외과의사 박재민이 자신의 집안에서 커터칼에 목과 손목을 베이고 피를 흘린체 쇼파에 누워
살해당한 체로 자신의 여자친구에 의해 발견되고 학수사반과 형사들이 현장에 출동해 현장
감식을 하는 장면으로 엔딩 다음주로 넘어 갔다.
한편 가출팸에 감금 되어 있다가 구조된 이가은은 가출팸에 의해 살해 당해 죽은 남자친구와
남자친구의 시체를 보고 오열 하고 죽은 형제는 형사의 어릴적 학교 동창 이기도 하다.
형제의 어릴적 학교 동창은 반드시 자기손으로 범인을 잡겠다고 다짐했고 결국 잡는데 성공 한다.
이후 죽은 형제들이 남겨놓은 사진과 편지를 보고 가출팸 친구들은 모두 눈물을 흘리고 모두 오니가 시킨거라며 자백 하고 이어 함께 죽은 형제의 빈소에 찾아가 애도 한다.
박재민은 10년만에 다시 시작된 커터칼 연쇄살인사건의 희생자인가 다음주 방송에서 이어 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