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난 애들 길에서 마주쳐도 찐으로 아무말 못할 듯

멀리서 건강해......이러고 있을 것 같음
애초에 말 걸면 얼굴 조카 빨개져서 횡설수설하고 손에서 땀 주룩주룩나고 갑자기 울어서 애들 당황시킬듯
추천수2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