펭수가 영화 오디션을 보러 감ㅋㅋㅋ
심청이가 된 펭수
공양미 300석을 어찌 구한단 말이냐
아이고오.......
그러니까 그걸 왜 약속하셨어어!!!!
공양미 300석을 내면
내 눈이 떠진다고 하지 않겠는냐?
아이고...아버지...... 사기를 당하셨어요
공양미 300석을 바치면 눈을 뜰 수 있다뇨....
그리고 인당수에 빠지기 전,
펭청이의 솔직한 심정
(고뇌)
하....나 이거
아후... 왜 아빠는 이상한 거 약속해가지고.......
아하흫 진짜....ㅜ
아흑 죽기 싫은 데 이거 ㅜ
근데..어??
어?! 잠깐만!!!
아니 제물을 바친다 했지 죽으라곤 안 했어
그리고 나 펭귄이잖아?
그럼 빠졌다 나오면 되겠네
첨-벙!
물에 빠졌다가 나오면 되겠다며
쿨하게 뛰어드는 펭청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무리는 세상 조신한 펭수로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