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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 태용최애인데 난 당장 탈덕못할거뻔하고

그래도이건.. 그래도저건.. ㅇㅈㄹ도 하기싫을만큼 아예 꼴보기싫어지는날이 오긴 오겠지 뭐

각종덕질여러번해봤는데 어차피 관심은 무슨일이 있든없든 그냥 나만의 타이밍에 서서히 식게되어있고

더이상 여러생각하기도 싫어져서 언젠가 은은하게 탈덕하는게 내목표
어디까지나 내 멘탈만 안다치게

나는나 연예인은 연예인
애초에 처음부터 병크알고 흐린눈하며시작한 덕질이고
내가 걔의 어떤행동을 보고 감동하거나 하는것도 어차피 다 내가 요구하는 캐릭터적인면을 소비하고싶은대로 소비하는거란거 알고있고
그거에 대해서 욕하는것도 그러려니함 남들이 보기에 웃긴거 나도 아니까

원래가 사람 백퍼센트 믿지도않아서그런지 큰타격없음...
슴이야 원래 개뻔뻔하니까 태용을 내놓는 패턴에 크게 변할것도 없을것같고
이태용도 일터져도 어차피 지금까지처럼 잡은고기들만 추억운운하며 데리고갈거고
얼굴이나 실력이 취저라서 못놓는사람은 못놓는거지뭐

그럼또 속아주는거지 속아주고싶으니까
그렇게 대충 꿀좀 빨다가 더이상 속아주기에 애쓰기 싫어지면 탈덕하는거

취해있다가 깨는게 덕질이지 뭐
이정도면 나지금 아주 미친건 아니지? ㅋㅋㅋㅋㅋㅋ 판단이 안서네
어쨌든 난 내가 매우 애쓰고있다는건 알고있음ㅋㅋ

추천수34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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