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고등학교 3년간 학원 2달겨우다녀보고 혼자 독하게 공부하고 장학금으로 서울대학교 학사석사를 취득한 사람입니다.
본인 생애 가장 큰 노력의 결실이 서울대학교 졸업장 2개예요.
그 졸업장을 난데없이 개인신상도 가리지않고 본인대학커뮤니티인 스누라이프에 스캔해서 올리고선
415총선이 부정선거인 것에 본인생애 가장 큰 노력의 결실이 졸업장을 내걸었습니다.
저희 가정은 난임시술로 얻은 8개월된 아이를 키우는 평범한 30대 가정입니다.
제가 회사를 다니고, 남편은 육아휴직중인데,
415총선결과를 보고선, 그다음부터 저희가정은 닥치는대로 부정선거를 알리기위해 소리치고있습니다.
아이를 맡아주실분이 안계셔서, 유아차에 아이를 데리고 전철로 1시간 이동해서 부정선거규탄시위를 하러가요.
내 소중한 아이에게 선거부정을 통해 세워진 나라에 살게하고싶진 않습니다.
현재 서울대학교 졸업생.재학생들이 모여 시국선언을 준비하고있어요
https://docs.google.com/forms/u/1/d/e/1FAIpQLSdRf78oeNefji0oE5c9oPZQTZnSn1Zu0wPBitzqzRpY9YotSQ/viewform?usp=send_form
시국선언 링크예요. 서울대생은 누구나 참여가능!
저희는 매주토요일 시위하고있어요.
부디 많은분들이 함께행동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