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간 너무 사랑했던 사람이 떠났다
예쁘게 만났는데
너무 차갑게 돌아섰다
이전에 나에게 접근했던 여자가 나를 성추향범 이라며 욕하고 다녔는데
나는 되려 나에게 접근 했단 그사람을 경계하고 차단하고 멀어졌을뿐나는 아무것도 한게 없는데
나는 조심하느라 그 여자를 차딘한건데
나는 되려 피해자 였는데
그걸 이유로 나를 버렸다
내가 그를 속이고 가지고 놀았다고 한다
처음엔 그 이상한 여자가 퍼뜨린 소문을 안믿었는데
내가 이런 피해를 입은 적이 있다고 했더니
소문이 사실이었구나 라고 말하며
나의 진실은 들으려고 하지도 않고
되려 나를 가해자 취급하며 나를 떠났다
절박한 심정으로
아니라고
내가 피해자라고
제발 내 말도 믿어달라고 들어달라고 했는데
그는 나를 버렸다
비참하다
수치스럽다
살고 싶지않다
잠도 안온다
땅바닥이 꺼지는것 같다 앉지도 서지도 못하겠다
니는 어떻게 해아하나
어떻게하면 나의 억울함을 누가 알아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