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격자>의 하정우... <킬위드미>의 콜린 행크스...
더 나아가 <행복을 찾아서>의 제이든 스미스... <사랑따윈 필요없어>의 김주혁...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대표적인 2세대 배우라는 것.
잘난 아버지를 둔 잘난 아들들이라는 것이다.
그 아버지에 그 아들!!! 으이그 ~ 너무 다 가지셨다!! (요거 원희양 말투ㅋㅋ)
헐리웃 2세 배우 vs 한국 2세 배우
파헤쳐보자. 팍팍!!
1. 김용건 & 하정우 父子

요즘 이 사람 모르면 간첩이다. "하정우"
연기가 남다른 이 분의 아버지는 "김용건"님.
연기자는 피도 다른거야? 가명까지 쓰시면서 아버지의 후광을 벗어나고자 노력한 당신은
욕심쟁이 우후훗 ~!!

하정우의 차기작 <비스티 보이즈>
윤종빈 감독과의 두 번째 작품이라니 또 뛰어난 연기력을 보여주실지..
2. 윌 스미스 & 제이든 스미스 父子

1998년 생으로 이제 막 10살에 접어든 제이든 스미스는 윌 스미스 - 제이다 핀켓 스미스 부부의 아들. 아버지 뿐만 아니라 배우인 엄마까지!! 넌 배우일 수 밖에 없구나..ㅜ
영화 <행복을 찾아서>에서는 실제 아빠인 윌 스미스의 아들 역할로 안정된 연기를 펼친 제이든.
귀여워~ 귀여워 ~ 너무나 귀여워 ~
3. 김무생 & 김주혁 父子


정말 많이 닮은 아버지와 아들. 마초적이면서도 푸근한 두 가지의 느낌을 동시에 가졌다.
김무생 님은 고인이 되셨지만 아들이 쟁쟁한 배우가 되었으니 행복하실거다^^
갠적으로는 프라하의 연인에서 김주혁 스타일에 올인 ~!!
최근에는 손예진과 박현욱의 소설이 원작인 <아내가 결혼했다>에 출연, 촬영중이다..키키
4. 톰 행크스 & 콜린 행크스 父子

요즘 가장 주목받고 있는 헐리웃 2세대 배우, 콜린 행크스.
세계가 다 아는 배우 톰 행크스의 아들로 썩 닮은 것 같지는 않지만..
어딘가 모르게 귀여우면서도 포스가 느껴진다..덜덜 ㅋㅋ

콜린 행크스의 최근작. <킬위드미>
스릴러 영화라는데 <추격자>의 하정우와 비슷한 길을 걷고 있는 듯하다.
이 외에 존 보이트 - 안젤리나 졸리, 골디 혼 - 케이트 허드슨 등 헐리웃 대표적 2세 배우와연정훈 - 연규진 등 한국 2세 배우들의 활약이 두드러지고 있다.
오히려 부모님의 직업을 보면 힘들어서 더욱 하기 싫어질텐데..
끼는 어쩔 수 없나보다.
앞으로 그들이 아버지처럼 대배우가 될지... 지켜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