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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용돈 10만원 줄이는게....비참한가요

어렵다 |2020.06.16 10:42
조회 17,393 |추천 33

 

남편이 댓글 다 읽어봣다고 해요 오픈마인드로 ㅋㅋ

생각이 많이 바뀐듯합니다

글은 지울게요 모두 감사합니다.

 

추천수33
반대수6
베플ㅇㅇ|2020.06.16 10:53
말끝마다 비참하다 비참하다 하는데... 그럼 진작에 처가에서 주는 거 넙죽넙죽 받지 말았어야 하고 차를 사지 말든가 대출 듬뿍 받아 집을 사지 말든가 이도저도 안되면 투잡이라도 하든가요. 수입은 빤한데 돈은 쓰고 싶고 부모한테 아쉬운 소리도 못하겠고 그러면서 처가에서 주는 돈은 쉽고? 그냥 처가는 잘 사니까 저랑 즈그 집이 빨대 꽂아도 아무 말 안 했으면 좋겠는데 걸고 넘어지니까 속상하고 비참하다 이거 아닙니까?
베플|2020.06.16 11:03
남편 정말 왜 저런대요 순수한 맛이 하나도 없고 너무 속 보인다 누나가 300드렸으니 자기도 300드리겠다 비참하다 나는 불효자라는 둥 죽는 소리 좀 그만 치라고 해요 글만 읽었을 뿐인데 답답ㅠ혹시 카톡도 님이 볼 줄 알고 비참하느니 어쩌니 한 거 아닌가 몰라요 얄미워
베플남자sheree7181|2020.06.16 10:53
중간 패쓰하고 글을 쓰는데 님 300, 남편 300 버니, 각자 독립적으로 관리하는게 가장 좋을 듯 합니다. 공동생활비 1/2로 내고, 남은 돈은 남편이 자기 부모 자기 돈에서 더 드리던지 말던지 신경 끄는게 좋을거 같아요. 그 외는 감정과 자존심이 작용하기 때문에 결코 합의되지 않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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