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 차끌고 어딜가고있었는데 잠깐 정차했거든? 근데 그 옆이 아파트단지였는데 새벽이었는데도 불구하고 너무 밝은거야 그래서 가보니깐 거기가 엔시티127숙소였던겨 새벽3시쯤이었는데 사생들이 막 축제하는것처럼 밖에서 미러볼같은거 엄청 큰거 켜놓고 막 생크림?? 같은걸로 막 지들끼리 난리치는거야 반대편아파트주민들은 걍 자는거 포기한것처럼 다 티비보고있고... 내 차 뒤에 여기사는애들 있었는데 쟤네 맨날 그런다그러고...
와 ㄹㅇ 꿈이었지만 진짜 어이없어서 토할뻔;;;;;
진짜 극혐했다 으 이런 안좋안꿈은 빨리말해야돼 으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