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너무 좋아하는 마음 감추고 있어요.

|2020.06.16 16:03
조회 1,648 |추천 9
당신 제 이상형과 거리도 멀고
나이도 안맞고 맞는게 보이지 않는건 사실인데.
사실 저 그쪽 저랑 너무나 잘 맞는거 같아요.
당신 성격도 그다지 부드럽지도 않고
굉장히 직설적이고 카리스마 없다는거 알아요.
하지만 거친 성격 속에 보이는 부드러움이 전 좋았어요.
점점 좋고 보고싶어도 금방 질릴까봐.
또 이 마음 가벼워질까 피하고 있어요.
숨고는 있어도 숨겨도 사실 너무 좋아서 꾹꾹 참아봐요.
추천수9
반대수1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