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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산 1403호 층간소음 아주머니 ㅠㅠ제발 봐주세요

ㅠㅠ |2020.06.16 22:04
조회 143 |추천 2
우리 윗층 14층 1403호에는 중년 부부가 살고 있음.
우리는 신생아 키우는 집. 그집으로 이사간지 2년정도 됨
매일 발망치 소리에 미칠 것 같음.. 그 중년부부의 남편은 조선소 다님 현장직이라 그런지 되게 세게 걷는듯함.. ㅠㅠ 걸을 때마다 형광등이 흔들흔들..게다가 밭에서 소일거리로 농작을 하는듯 한데 그걸 가지고 오면 중문을 열고 그걸 냅다 던짐.. 와라락 쏟아지고 그걸 또 분류해서 화장실 욕조에서 씻음.. 뽀득뽀득 큥큥 긁고 난리가 남ㅋㅋㅋ 그걸 씻고 물을 빼는데 그걸 꼭 밤 9 10시에 뺌.. 물 쏟아지는 소리가 매일 밤 남...ㅎㅎㅎㅎ 하루를 안빼먹고 밭에 감 그래서 낮 1시부터 6시 정도까지는 아주 조용함. 하지만 밭 갔자가 돌아오면 시작임.
게다가 낮에는 뽕짝을 얼마나 크게 트는지 우리집까지 다 들림 ㅠㅠ 어느날은 마늘 같은 걸 빻는지 5분 10분동안 쿵 쿵 쿵 함.. 16일 된 신생아 키우는데 너무 신경쓰여 정말 마음을 가다듬고 첨으로 올라갔더니 이제 겨유 10분 됬는데 그걸 가지고 올라오냐고 다짜고짜 소리지름ㅋㅋ 하지말란것도 아니고 밑에 수건이라도 몇장 깔아달라고 함ㅋㅋㅋㅋ 되돌아오는 아줌마 말은 하이고 사람 살란 말이가 말란말이가 나도 10개월된 손주가 있어요!!!.. 그리고우리는 부부 둘 밖에 없고 나는 7시되면 누워요 누워서 아무것도 안하는데 무ㅓ가 시끄러워!!!!
뭘 어쩌란거.... 누가 하지말란것도ㅜ아니고 빻을때 밑에 슈건 먗장 더 깔아 달란거 아니냐 하니 하이고 못살겠네 하며 되려 아주 큰소리 침ㅋㅋ 밑에 집은 뭐 10분 20분 소리나면 그거 듣고 가만히 있어야하는가?????
애 봐주던 친정엄마도 올라와서 이게 소리칠 일이냐 하니 말 안들음 ㅋㅋㅋ구낭 10분밖에 안됬고 그전에 살던 부부는 올라온적 없다 사람 살란말이냐 말란말이냐 이소리만 함ㅋㅋㅋㅋ
적반화장..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화가나서 뽕짝 소리 나고 노래도 부르지않냐고 하니 뽕짝은 트는데 노랜 안부른다고..ㅜㅜ 뽕짝은 우린데 뽕짝 + 노래는 우리집 아니라고 대각선 집일테니 거기 가보라고 함 ㅋㅋㅋㅋㅋ말귀 못알아들음ㅋㅋㅋㅋ걍 노답..
올라가면 승질 내고 때릴기세라 무서워서 올라가지도 못하겠음..
지금도 베란다에서 장독을 끄는지 뭘하는지 ㅠㅠ 너무 시끄러움..
조선소 다니시고 1403호 사시는 아주머니 제발 좀 조용좀 해주세요..ㅠㅠ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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