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다 풀자 슬픈썰&부모님썰

ㅇㅇ |2020.06.17 13:32
조회 530 |추천 0

나 먼저 풀자면 슬픈 썰은 아니긴 한데....그래두 써볼게!!
내가 좀 만사에 걱정이 많아...근데 우리 아빠, 엄마, 할머니, 할아버지가 계시잖아 근데 가끔 누군가 나보다 먼저 하늘나라로 가면 어떡하지...라는 생각도 많이 들고 그런 생각을 하면 눈물만 나오고 만약에그 사람이 죽었을 때 목소리를 기억하지 못하면 얼마나 심장이 내려앉을까 하는 생각도 들어...그래서 요즘 가족들이랑 전화 할 때마다 계속 녹음해두고 있어 사진도 계속 찍게 되고 근데 그걸 가끔씩 듣는데 진짜 가슴 찢어질 것 같더라
들을 때마다, 자기 전에 매일 그 장례식장, 내가 목소리를 잊었을 때가 계속 생각이 나는데 그때마다 눈물 나더라
그래서 내 소원은 그 사람이 죽기 전에 웃으면서 보내주고
미안하지 않게 행복하게 사는거야 그러니까 너희들도
이별했다고 마냥 울지 말고 조금이라도 행복하게 살아보는게 어떨까??난 항상 응원할게!!

다른 썰도 풀어볼게!!!

판에서 퍼온거긴 해!!!썰 많이 풀어줘!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