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가기 힘든 분위기가 더 나음. 똥파리들이 아무래도 덜 꼬이니까 요즘 세상은 쎈 캐가 되어야 하는 것 같음. 그런 분위기는 무의식 중에 자기 방어하는 심리가 있어서 그게 자기도 모르게 차가운 분위기로 되는거임. 그래서 차가워보이는 사람은 대체적으로 자기 지인한테는 엄청 잘해주고 남한테는 벽치는 게 있음.
베플ㅇㅇ|2020.06.17 18:14
어쨌든 차가워서 다가가기 힘들면 만만해보이진 않는다는 거임ㅋㅋ
베플ㅇㅇ|2020.06.18 09:50
차갑고 까칠해 보이는건 최소 예쁘장 이어야함
베플ㅇㅇ|2020.06.18 13:55
솔직히 좀 어정쩡한데 인상은 좋은 애들이 번호 많이 따이는거지 아우라 쩔고 분위기 개쩔면 3m 이내로 접근 못 하게 된다 ㅋㅋㅋ 예를들어 키는 큰데 얼굴은 아무리 꾸며도 별로일 것 같은 이목구비임 근데 생글생글 잘 웃는 상이라 인상은 좋은 애매한 흔남 vs 키도 큰 편에다 비율도 좋고 얼굴도 졸라 잘생기고 피부 좋고 분위기에 맞게 옷도 잘 입고 빛이 나는 존잘남 너넨 누구한테 편하게 다가가서 말걸고 친한 척 할 수 있겠냐 ㅋㅋ 난 후자 딱 한 번 본 적 있는데 진심 피해다니게 되더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