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들을 읽기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을 올려봅니다.
여기에 쓰인글들은 대부분이
여성을은 무시하지말라
남성들은 여자들 너무 드세다.. 등등...
이런식으로 계속 상대방의 잘못남 집어주면
남녀평등 이라는 이상 세계가 올까요???
여러 글들을 읽고,여러 리플을을 읽고.
깨닳은 것은 하나....
남성이나 여성이나 어떻게든 자신이 더 고생한다고 알려주는것뿐...
뭐 굳이 한가지 더 알아낸게 있다면 우리나라 사람들 좀있으면
남성들은 군대가서 창창한나이에 개고생 하고 아무 것도 얻지 못하게되고
여자들은 자신들에게 생리를 하게만든 조물주를 저주하고 어쩔수없이 애를 낳는....
그런 후진국이 되겠다 하는 것 ... 뭐 그정도....
이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리고 한번 생각을 정리해보았는데요..
남성과 여성의 불만은 거의다 이렇더라구요..
남성들은 여자들 니들인 군대를 가봐야안다... 생리휴가다 출산휴가다 받을건 다받으면서
뭐가 불평등 하단거냐 우린 아무런 혜택도 못받았는데.....
여성들은 남자들아 니들이 한달에 한번씩 평생동안(평생은 아니고 폐경기까지지만... )
생리를 해보고 애를 한번 낳아봐라.. 차라리 군대에서 고작 2년 썩는게 낳지....
예... 맞습니다... 남자들 혜택받는거 이젠 아무것도없습니다. (뭔가 혜택이 있을수도 있지만.....)
또 여자들 생리통... 정말고통스러운거 압니다.
또 애를 낳는거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알고있습니다.
남자나 여자나 말합니다 이 고생 어디가서 보상받냐고.....
하지만 생각해보시죠...
남자들 군대 간게 그렇게 억울합니까??? (전 아직 이지만...)
몇몇 사람들은 군대 가고싶어도 병때문에.... 너무 뚱뚱해서.... 등등.... 못가는경우가 많습니다..
뭐 물론 어떻게 해서든 안갈려고 별짓을 다하는 놈들도 있지만...
그래도 가서 몸만 상하고 오는 건아니지 않습니까....
적어도 끈기...인내력... 최소한 이정도는 배워오지 않나요???
그렇게 가기싫으면 막말로 외국으로 나가서 35세까지 가족들이랑 생이별하고 사시든지요....
사랑하는 여자친구가 무거운 짐 을 옮겨야할때 대신 해줄수있는 근력은 가진게 자랑스럽지 않나요???
남편이라는 '군대 다녀오고 근력이 좋은'파수꾼'이 돼어 사랑하는 아내와 자식들을 지켜주는거...
그일을 직접할수 있으니 남자로 태어난게 행복 하지 않나요???
여자들은... 생리하고 애낳는게 그렇게 억울합니까????
생리... 과거로 한번 거슬러 올라가볼까요???
물론 전부는 아니지만 나이가 17세가 넘어가도록 초경을 안해서 걱정을 하진 않았나요???
초경했다고 서로축하해주고 이젠 어른이됐다며 좋아하지는 않았나요???
그런데 왜 지금은 그렇게 그사실이 싫은가요??? 처음엔 당연히 하는거라고 생각하진 않았나요???
출산도 그렇습니다... 어떤 여성들은 임신.. 하고 싶어도 못하는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입양을 하기도 하고 그러죠... 근데 출산을 할수있다는 행운이 그렇게 억울합니까???
출산.... 풀어서말하면 아이를 낳는 것이죠....
그럼 아이를 낳는게 그렇게 억울한가요??? 그럼 낳지 않으면 되죠... (애 낳고 미역국도 먹었으면서...)
막말로 성관계를 가질떄 콘돔이나 약을 사용을하든지. 혹시 사용못해 임신했다면 몸을 망쳐가면서라도
낙퇴를 하시면 되죠,,,, 그렇게 애를 낳기가 싫은데.....
사랑하는 남편과의 사랑의 결실 ㅡㅡ.;; 이라고 말들하는...
그 임신... 그리고 출산.... 그리고 내 아이....
임신 힘들지만 '고작' 10개월입니다.. 그 10개월만 견뎌내면
내 사랑하는 아이가 태어나게 되지요....
'출산'.... 다른말로하면 '새로운 생명의 창조' 멋지지 않습니까??
이런 '위대한 일'을하는데 여자라서 행복하지 않습니까???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지금 자신이 남자라서 혹은 남자이기때문에 군대에서 썩고....온갖 힘쓰는 일은 다한다
내가 여자라서 혹은 여자이기때문에생리통에 산통..... 이런 고통을 당한다 생각하지말고
내가 남자인 덕분에 군대가서 여러가지 경험도 할수있고 내 사랑하는 가족들을 지킬수 있고,
내가 힘이 있는 덕분에 내 여자친구가 무거운짐을 낑낑 거리며 힘들게 들고다니는 모습을 안볼수가 있다고...
내 자손의 씨앗을....ㅡㅡ// 뿌릴수가 있다고....
내가 여자인 덕분에 아내이자 주부인 덕분에 우리 아이들에게 맛있는 밥을 해주고
우리 가족을 위해 힘들게 일한 남편에게 따뜻한 밥을 해줄수가있다고....
또 남편이 뿌린씨앗을받아 10달동안 잘 키워서 출산으로 새로운 생명을 창조해냄으로써
나의 사랑 하는 자녀를 가질수 있다고 가족들을 기쁘게 할수있다고........
이렇게 생각 하는건 어떨까요???
물론 집에서 밥도 하고 설겆이도 하는 남편들도 많습니다......
또 자신이 집에서 집안일만 한다고 불평 안하고 힘들게 일할 남편을 위해 따뜻한 밥을 할수있는걸
행복해하는 아내들도 있습니다....
또 어떤분이 이러시더군요 왜 컴퓨터 앞에만 앉으면 남자끼리 여자끼리 편을 짓냐고....
평소엔 자기 부인에게..... 혹은 여자친구에게... 잘하면서........
하지만 생각해보면 그러는것도 이해가 됩니다......
글쓴이가 여성인경우 남자들 그글을 클릭하면서 생각할겁니다.. 또 뭐라고 불평을 털어놓는지 보자...
이렇게 생각하니 리플을 달때 이년 저년 소리가 나오는거겠지요...
또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 이고...
왜그렇게 컴퓨터 앞에만 앉으면 자신이 고생한다는걸 그렇게 알리고 싶어 하는 걸까요.....
왜 그런말이 있죠 '남자가할일과 여자가 할일이 따로 정해져있다...' 이런말 들어보셧죠.....
전 이말이 맞는다고 봅니다......
예를 들어보면, 사업을 할경우 여자보다 남자가 더 배포가 크기때문에 일을 더욱 잘 추진할 수가 있습니다.
물론 예외가 있죠... 배포가 어마어마한 여성들도 나오긴하죠.... 하지만 평균적으로 그렇다는 겁니다.
또 집안일의 경우를 보면 남자가 청소하고 빨래하고 밥짓고 하는거보다
여자가 하는게 훨씬더 꼼꼼하고 섬세하기때문에 여자가 하는게 더 좋죠... 물론 여기도 예외가 존재하고요...
그리고 한가지만 이야기하겠습니다...
저도 이이야기를 듣고서 그렇구나 한것입니다.....
대체적으로 보면 요리를 하는것도 여자고
미용실같은데를 가도 컷 해주는 사람은 여자가더 많고
피아노 같은 것도 여자가 더 잘칩니다.
하지만 이름을 날린 요리사나 헤어 디자니어 피아니스트들을 보면 남자들이 더 많습니다....
왜?? 그건 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생각해보니 그렇더군요.....
이이야기를 듣고 여성분들 화낼수도있습니다.
근데 사실입니다....
뭐라하시면 어쩔수없지만...... 사실인건 맞습니다...
이글을 쓴 저는 19세의 남자입니다...
안그러려고 노력했지만 은연중에 그리고 좀전의 글에 남자편에 섯을 지도 모릅니다...
전 신이 아니기때문에 완벽하질못하니 이해해주시길 그리고 그런 점이있다면
욕하지 마시고 그런점을 말해주싶요 반성하고 고치도록 노력하겟습니다.
전 아직 여자친구도 한번없었고 아내나 자식은 당연히...... 또 군대도 안갔다와봤습니다...
근데... 이렇게 말을 한건
부모님의 사랑속에 자랐고 여성의 경우는 누나들이 둘이나 있어서 알고있습니다....
누나들 생리가 시작할때면 전 알아서 깁니다.... 그땐 굉장히 예민해지고 짜증을 내더군요....
또 엄마가 애를 셋이나 낳아서 그런건지 뱃살도 나 늘어나있고.......
또 형들이 많아서...(외가쪽이 형제가 9명이나 됩니다..)많이 들어봤습니다...
지금 가정을 꾸린 형들도 있고요.. 지금 군대에 가있는 형도있고요....
아직 군대안간 사람이라고해봐야 저랑 제밑에 남자에하나.....
그러니 개뿔도 모른단 소리는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다는 몰라도 옆에서 겪는 걸 봐왔기 때문에 어느 정도 이해는 하기때문입니다....
그리고 한가지.....
과연 여기에 글을 올리시는분들중....
여자는 아이를 낳아본 분은 얼마나 되며
남자들은 자신의 가정을 꾸리고 있는(아이까지 있는 경우) 분들은 얼마나 되는지 그게 궁금하더군요
물론 저도 모르지만 여성분들의 니들이 애 낳아봐라... 대신 애 낳아주면 군대 간다...
남성분들의 니들이 군대 가봐라......
너무 생각 없는 말같지않습니까?????
우리 이 게시판을 자기 한탄을 늘어놓고 상대방을 헐뜯는데 쓰지말고
앞으로의 발전을위해 어떻게 하면좋을지 의견을 내놓는데 쓰는건 어떨까요????
그리고 여성들의 불만이 없어짐으로 인해서 이런 게시판이 없어지고
여성 인권단체가 없어지는 때가 되면 진짜 남녀평들이 이루어졌다고 볼수있을것 같습니다....
남자들을 속박하는 군대도... 통일을 함으로써 군대에대한 속박이 풀리고 전쟁에대한 막막한 두려움도 사라지면
그때가되어야 한국은 진정한 살기 좋은 나라가 되었다고 할수있겠죠.....
세계유일 분단국가..... 족팔리지 않나요????.... 쪕... 이야기가 다른데로 새고있네요....
어쨋든 주저리 주저리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여기서 같은 나라 사람끼리 싸우지말고 독도랑 동해나 잘지킵시다.....
섬나라 녀석들이 넘보지 못하게 독도와 동해에 대한 지식도 늘리구.....
자료도 모아서 독도를 뺏으려는 도적놈들에게서 우리나라 땅 지켜내야죠....
그동안 뺏긴게 얼만데..... 얼마나 더 뺏겨야 정신을 차릴건지.....
어쨋든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의견들있으시면 적어주세요.... 악플도 괞찮습니다....
악플도 일종에 자기 의견 주장이니까... 그방법 을 악플이라는 나쁜녀석을 이용해서 자기 주장을 펼치는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