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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정부에 한국교민의 재산을 도둑 맞았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쓰니 |2020.06.18 13:06
조회 152 |추천 0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R1mb8C
안녕하세요?
인도네시아 하나은행에서 교민들에게 인도네시아 국영 보험회사 Jiwasraya 회사의 투자성 상품을 일반 데포짓이라고 속여 불완전 판매 한 후 2018년 10월에 지급 불능 조치되어 교민 가입자 470명에게 원금. 이자 포함 500억원 손해를 입혀 말할수 없는 고통속에 하루하루를 살게 만든 본 사건에 대해 인니 교민 피해자분이 대한민국 국민 청원글을 하기 주소와 같이 올리셨습니다. 그동안 피해자분들은 인니 국회및 TV 방송등의 언론을 통해 인니 정부에 여러모로 본 사건의 지속한 해결을 호소 했지만 코로나 사태와 겹쳐 현지에선 더욱 절망적인 시간들을 보내고 계시고 실제 본 상품을 홍보하며 열열히 판매 했던 하나은행에서는 한국 국회에서 불완전 판매 관련 일부 잘못된 부분들을 시인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인니 법에 따라 특별히 구제할 방법이 없다며 아무런 해결 방안을 내놓지 못하고 있고 한국에서는 본 사건과 유사한 몇가지 상품을 판매한 시중은행들은 불완전 판매에 대한 책임을 지고 해결 방안들을 내 놓고 있어 해외에 거주하는 피해자 교민들은 더욱 더 억울하고 답답한 심정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들 계십니다.

국민청원이 100명 사전동의를 거쳐 게시판에 공개된 이후 30일 안에 20만 명 이상의 동의를 얻으면 관련된 부처·기관의 장(長), 청와대 수석비서관 등 정부 관계자가 답변하는 기준이라 하니 하기 주소의 동의 부탁을 주변분들에게 부탁 드립니다.
언론 기사에 달리는 악플들 중, 그것도 몰랐냐,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모르냐? 라는 댓글이 가장 많아 설명 드립니다.
1. 대부분 주부들이 생활비 아껴모은 쌈짓돈, 남편 사망금, 보험금, 친정아버지 퇴직금 등 하나은행의 고객으로 예금을 들기 위해 창구를 찾아갔다가 같은 예금 상품이며 보험혜택 및 이자율 캐쉬백도 있다 라고 이야기 하였습니다.인도네시아에서 생활하시는 대부분의 한국인 분들은 한국경제활동을 잘하시지 않으시고 보험,세금등을 낼 뿐 투자,저금을 하지는 않고 일년에 한번 정도 나가기 떄문에 방카슈랑스라는 단어를 모르십니다.

2. 예금이라는 말에 사인란에 사인란을 하였으나 알고보니 은행측은 책임이 없으며 모든 법적책임은 보험회사인 지와스라야에 있다는 추가서류 사인란에 사인만 요청했을뿐, 해당 내용이 들어간 표지에는 하나은행 마케팅 직원들이 고객동의 없이 임의 고객이름을 대필하여 사문서 위조 및 위험 고지를 하지 않았습니다.
3. 하이리턴 하이리스크 모르냐해당상품은 당시 인니 일반 예금 5-6% 연) 이었을 당시 (1% 정도 높은 6-7%) 였습니다.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이었다면 10% 넘거나 했었어야죠.
그냥 같은 예금이고 추가혜택이 있다는 말에 가입을 하였고 2년이 지난 지금까지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4. 하나은행은 당시 은행장을 경질하고 지금은 회사를 그만두게하였으며 꼬리자르기에 급급하였습니다.금융당국은 하나은행이 자본을 출자한 주주일지라고 독립된 법인으로 관여 할수 없다고 하고 있습니다.
5. 인니정부 소유의 회사인 지와스라야와 인니정부를 상대하기엔 한국 교민은 단체가 아닌 개개인으로 힘이 없습니다.이미 한극 금감원,외교부,대사관 다 도움 요청을 하였지만 모두 눈치만 볼뿐 .................

한국정부에게 대신 물러내라는 말이 아닙니다.상대방이 인도네시아 정부이니 피해자들의 말을 전달해달라는 것입니다.인도네시아 근로자가 임금체불했을 때 인니정부는 한국정부에 해결요청을 하였고 해결되었습니다.
그기사를 보는데 너무너무 마음이 아팠습니다.한국돈으로 500여억원 입니다.
제발 부타 청원에 동의하여 한국정부가 답을 줄수 있도록 많은 도움 부탁 드립니다.
소중한 시간 내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R1mb8C

대단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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