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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글이 뭔지 모르면서 머글 별명 가진 김요한

ㅇㅇ |2020.06.18 14:14
조회 10,488 |추천 72



(엑스원 활동 시절 인터뷰)

 




김요한이 제일 마음에 들어하는 별명은 '김머글'













 



태권도 선수하다가 연습생 된지 일주일만에 미팅하고 프로그램 출연한 탓에 

연예계, 돌판 알못 그자체라서 팬들이 머글이란 별명을 붙여줬던거ㅎㅎㅎㅎㅎㅎ












 



근데 머글 뜻을 모르는 김요한ㅋㅋㅋㅋㅋㅋ



: 사실 제가 머글, 그게 뭔지 몰랐어요.


팬분들께서 그렇게 지어주셔서 찾아봤더니 

뭐라해야되지 되게 하찮다해야하나 사람이...


그래서 머글이라고..
















<김요한의 머글모먼트>


 



츄하트가 뭔지 몰라서 

얼레벌레 마카롱 먹음......ㅋㅋㅋ















 



대체 내이름은 어떻게 아는건지 모르겠는데

남팬이 간절하게 부르니 일단 손을 흔들어본다















 



짬바 쩌는 국프들한테

손에 있는거 다 털리는 중인 김머글















 



엠카 처음와봐서 마음 급했던 댕댕이


(뒤에 애처로운 우석이 손ㅋㅋㅋㅋㅋㅋㅋㅋ)














 



막방 직후 숙소 들어가기 전에 

단골 돈가스집가서 당분간 못온다고 전단지 들고 사진 찍어줌ㅜㅋㅋㅋ














 



서울출신이지만 한강 수상택시타고 압구정 처음갈 때

(운동하느라 압구정까지 놀러나올일 없었다고함)


















처음간 패션쇼에서

자기랑 같은 옷 입은 모델 보고 깜짝 놀람















 

 





그러곤 팬들한테 일기도 써줬었음ㅜㅜㅋㅋㅋ















 

 

 



이제 요한이 위엔터 1호 보이그룹으로 새로 데뷔한다는거 같던데 (공식 기사떴음)

어찌됐든 다 잘됐으면 좋겠다 요한이ㅠㅠ


김머글 화이팅이야!!!

추천수72
반대수5
베플ㅇㅇ|2020.06.20 17:48
진짜 이 얼굴로 일반인으로 살려고 했다니 연옌해줘서 너무 고마워 김요한 ㅠㅠ 앞으로 더 활동할거생각하니 벌써좋다
베플ㅇㅇ|2020.06.20 12:06
김요한 절대 머글미 잃-지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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