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은 학교에서 탑이라는 소리 들을 정도로 예쁘고 예쁜 여자애도 여신님이라고 찬양하고 예쁘고 공부잘해서 친해지고싶다는 애들도 있고 체육행사 있을때 평소에 안하던 화장하고 앉아있으면 멍때리고 보는애, 반 들어오면서 입 벌리고 놀라는애도있었어저번엔 같은 반 남자애가 쟨 나중에 미스코리아할거같다고 하더라
몸매는 사기캐야 난 그런 속옷 사이즈 실제로 처음 들어봤어 ... 조심스럽게 물어봤는데h컵이래 어쩐지 맨날 박시하게 입는데도 눈이가더가고 내가 이상한게 아니였어
공부도 잘해서 전교권 안에서 놀아 수업시간에 보면 맨날 졸고있는데 신기해 저번 시험에선 전교2등했다는 소문들었어
성격이 진짜 이런 애 첨보는데 생활애교 그냥 몸에 베여있는 귀여움이 넘쳐 말투나 목소리 자체가 애교고 엄청 긍정적이고 밝아 자신감도 자존감도 높아보이고 맨날 방긋방긋 웃는데 할 말은 똑부러지게해서 그런지 함부로 못하겠는 아우라를 뿜어낸달까...?(물론 함부로 대하는건 잘못된거야!)
선생님들도 얘가 인사하면 기분좋아진다고 대놓고 말하시고 처음 들어온 교생쌤은 수지닮았다고 발표같은거 시킬때 아예 수지라고 불러
생각나는 것들만 적었는데도 뭔가 글로보니까 더 사기캐같네 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