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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 하는데 남자 동의가 있어야 한다고...15

미혼모되어야 |2020.06.18 20:00
조회 756 |추천 1
맞다... 여자가 멍청해서 그 말을 믿었고...
아무짓도 안 한다 아무것도 안 한다 얘기만 하자 할 얘기 있다고 자기 쓰레기 만드는 거냐 안 믿냐고 해도....... 끝까지 의심하고 안 간다 했어야 됐는데.....알던 사이라고 해도..... 안 갔어야 됐는데.....
여자가 멍청해서 벌어진 일이지만...... 여자처럼 남자 말 믿으려고 하지 말고 조심했으면 좋겠다.....
상대방이 싫다 했는데도 끝까지 관계 하려고 한
행동... 얼마나 쓰레기짓인지 모른다는 쓰레기.......
콘돔이라도 껴달라는 부탁보다... 정말 끝까지 막았어야 동의를 한 게 아닌 것이 되는데.....
가해자가 친자 운운하며 낙태 동의를 해주겠다
안 해주겠다를 간보고 애 낳으라 마라 하고....
양육권 운운하고..... 가해자가.... 요구한다고...?

어떻게 가족한테도 말했다면서 자기 아들 편을
들 수 있지....... 내가 미쳤나보구나.......
사람 거짓말로 대화만 하겠다 할말있다고 안 건들이겠다 오게 해놓고선..... 그것도 문제가 없다고....
지난 일에 이길 확률이 희박하다는 거 알지만....
너무도 뻔뻔한 쓰레기의 반응에...... 고소했다...
자신 없는데..... 여자가 멍청했던 거지만....
남자의 행위와 행동은 정당화 될 수 없는 건데....
그 가족들은 자기 아들과 오빠 편이고....
낙태비도 아까워하고.... 끝까지 임신한 몸으로
머리 어지러운 상태로 정신 붙잡아가며..... 싫어도 끝까지 문자 답장했던 내 몸 상태에 대해서는 여전히 처음부터 끝까지 묵묵부답.... 사람 낙태 동의도 안 하려고 하고 돈도 아까워하고 가해자가 애를 낳으라 마라 양육권 운운이라... 미친 가족들.....

양xx..... 신림 여자들은 참고해서 만나든 피하든....
했으면 좋겠다..... 등에 큰 몽고반점 있고.....
말귀 못 알아들어서 카톡 전화 문자 다 차단해도
소용없으니까.............소름끼치는 쓰레기.......
자기 기분 내키는대로 욕했다가 언제 그랬냐는듯이 보내는 싸이코..... 전 여자친구는 죽었고 전 여자친구 부모한테는 잘했다는 남자애. 그런 됨됨이와 양아치 짓에도 잘못이란 생각이 전혀 없다는 남자...
여자가 멍청해서 당했더라도..... 다른 여자는 부디 등에 큰 몽고반점이 있는... 신림 남자애..... 조심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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