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공백기 들어서면서 많은 컨텐츠들로 정말 공백기라고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잖아 우리!!
뭔가 컨텐츠들을 보면서 느낀게 정우는 뭐랄까 엄청 순하고 마음이 예쁘단게 느껴지는거 같아
사실 게임이나 이런거 할 때 승부욕 없어보이고 집중 안하는거처럼 보이지만, 자기가 할 수 있어도 다른 멤들이 잘하는거 아니깐 빠져주고 자기는 개그치면거 분위기 환기 시킬려고 하고.. 그리고 자기가 못해서 멤들이 타박해도 전혀 기분 나빠하지 않고!!
난 정우가 다시 돌아와서 예전과는 또 다른 매력들과 그리고 본 모습을 우리에게 보여주는 거 같아서 너무 행복한것 같아..
다른 즈니들도 뭐 컨텐츠 보면서 이런 느낌 받았을 수도 있고 안받았을 수도 있지만 난 그렇게 생각한다구..하하
혹시 준희들도 컨텐츠 보면서 정우 말고도 다른 멤들 성격이나 행동보고 감동 받은거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