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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호화 캐스팅 완성한 영화

ㅇㅇ |2020.06.19 14:59
조회 12,208 |추천 21

지난 2014년에 개봉한 영화 <해적: 바다로 간 산적>의

후속작 '해적 : 도깨비 깃발'이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을 알렸다.

 


 

배우 강하늘, 한효주, 이광수, 권상우,

채수빈, 엑소 세훈, 김성오, 박지환 등의 배우들이 출연한다.


영화 '해적 : 도깨비 깃발'은 조선의 건국 이후 흔적도 없이 사라진

고려 왕실의 마지막 보물을 차지하기 위해 모여든 이들의

짜릿하고 통쾌한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어드벤처 영화.

 

강하늘은 자칭 고려 제일검이지만 예기치 않게 

해적선에 눌러앉게 된 두목 '우무치' 역을 맡는다.

 


그와 함께 호흡을 맞출 한효주는

천하에 명성이 자자한 해적 단주 '해랑'역을 맡아

고난도 액션을 직접 소화하며 

전에 보지 못했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



해적단과 대적하는 '부흥수' 역을 맡은 권상우와


해적단 '막이' 역을 맡은 이광수는 

능청스러운 연기로 웃음과 재미를 안길 전망.


보물을 찾아 나선 해적단에 합류하게 되는 

당돌한 매력의 소녀 역은 배우 채수빈이 맡는다.

 

 

백발백중 활 솜씨를 자랑하는 해적단의 명궁 '한궁'역은

엑소의 세훈이 맡아 본격적인 스크린 도전에 나선다.


 

또한 박지환은 '우무치'(강하늘)의 오른팔이자 

의적단 부두목 '강섭'역을 맡았다.






<해적 : 도깨비 깃발>은 드라마 '추노'와 영화 '7급 공무원',

'해적 : 바다로 간 산적'을 탄생 시킨 천성일 작가가 집필하고 

영화 '탐정 : 더 비기닝'을 연출한 김정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해적' 시리즈의 본격 시작을 알릴 

'해적: 도깨비 깃발'은 오는 7월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추천수21
반대수10
베플ㅇㅇ|2020.06.22 10:58
손예진이 나왔었던 영화 해적 정말 재밌게 봤었는데 ㅋㅋㅋㅋ 한효주 배우는 루머때문인지 표정이나 행동이 가식적으로 보여 호감이 잘 안가는 사람이라.. 아쉽네요 영화 내용은 재밌을 것 같은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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