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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업 딴따따 그 안무 있잖아

발자국 소리 쾌감 쩌는 구간 그거 마크 도대체 어떻게 추는거야
나 오늘 치킨에 족발 때리고 와서 내 몸에 좀 죄책감 들어서
따라추는데 언니가 들어와서 완전 한심하게 보고 가더라...
어떻게 몸을 그렇게 움직이는데 흐물거리지가 않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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