쬐끔 어린데 그냥 반말할게 15살이여서ㅎㅎ
나 대전사는데 8살때 입학식날 진짜 금사빠였는지 첫눈에 반한 남자애있다. 걘 무쌍에 코,입술,얼굴형,머리스타일,눈 밑점,눈썹,키,몸매?다 완전 내 이상형이더라. 사실 얘 좋아하고나서부터 이상형임. 암튼 걔랑 그다지 친하진 않았는데 2학년때도 같은반 됨. 그때 기분은 기억나진 않지만 아마 좋을듯. 어릴때라 기억이 안난다. ..미안 그렇게 중간중간에 딴 남자애 좋아한 적있긴한데 한달?일주일도 안가더라 . 그렇게 1학년 되고 같은중이더라. 근데 같은반에 키는 좀 나랑 비슷하고 좀 노는애 있었는데 (사실 첫사랑 걔도 지금 일진;;)3달 좋아하다가 2학년 되고 코로나 땜에 못보니깐 잊혀지더라. 그러다가 다시 걔(첫사랑)가 나한테 들어옴.. 1학년 2학기말에도 걔가 좀 좋았는데 별 신경안썼음. 중1 2학기 3달빼고 다 너좋아했는것 같아.근데 요즘따라 더 좋아지는거 같애. 자나 깨나 너 생각나고 계속 보고싶고 너가 내 앞에 있으면 심장이 엄청 뛰고 진짜 판에서 설렘썰이런거 읽을때 나도 걔한테 해보고싶다 이런생각들고 걔 넣어어 생각하고 진짜 이렇게 좋아해본적은 또 처음이네 지금은 내 절친이랑 같은반인데 코로나가 나랑 걔사이를 가름 ..ㅋ일진이여서 거의 포기중 보고싶네 씨댕
보는 사람 없겠지만 아무한테도 얘기하지를 못하겠어서 여기에다 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