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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훈이 거품 눈물 난다

어제 좀 힘들고 기운 없는 하루였는데 세훈이가 보낸 거 보자마자 어제 일 다 잊어버렸어 단 두 글자만으로 너무 큰 위로를 받은 느낌이야
추천수6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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