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바른 것) 좋아함
뭔가를 해야할 때 깊게 파들어간다(엄청 깊이는 아닌듯)
할까? 하고 안한다(나중에 생각나도 다시 할까?하고 안함)(아주 드물게 진짜 꽂히면 함)
친한 애들한테는 억지논리로 개소리하면서 불편한 애들 앞에서는 가만히 있는다 (친해지고 싶은 애들한테는 친한 애들 앞에서보다 나댄다)
자존심 세다 내가 옳다고 생각한다(틀린 걸 알게되면 수긍하지만 그 후 웃기려고 개소리한다)
하기 싫은 일에는 의욕이 전혀 생기지않고 때려치고 싶다 (조금 더 버티면 적응해서 편해지는데 그냥 하기 싫다) 특히 공부
눈치는 '얘가 이런 감정을 이러이러해서 느끼고 있구나'를 파악할 정도 근데 굳이 티 내지는 않음. 굳이? 티 내야되나? 하면서
관심 없는 사람이 뭘 하든 신경 X(범죄 제외)
미래 계획 하나도 안세워놓음. 아직 대학교랑 학과 선택도 못함. 그냥 그럴듯한거 적어내고있음. 근데 내가 죽기 전에 환경&인권 운동가는 꼭 하고싶음
특별한 존재이고 싶음 물론 좋은 쪽으로
작심삼일? 작심삼십분. 변덕 엄청 심하고 빨리 질림(게임 사봤자 산 첫날만 하고 나중에는 질려서 안함)
진짜 우울해질 일이 없는데 굳이 꼽자면 소외감 느껴질때..? 내가 고작 이런 존재밖에 안되나 싶어서 너무 우울해지고 슬퍼짐
내가 말해놓고 내가 아차하는 경우가 많음. 말조심 안해서 그렇기도 한데 내가 한 말을 내가 과대해석함. 너무 비꼬면서 말한거 같음.
예를 하나 들자면, '너 너무 대단해 어떻게 그걸 소화해?'라고 말해놓고, 혹시 쟤가 비꼬는 걸로 들었으면 어쩌지? 상처받았으면 어쩌지? 하면서 내가 한 말인데도 숨겨진 의도를 파악하려고 함
너무 경솔함. 너무너무 경솔함..... 바꿔야되는데
말 겁나 많음. 할말 못할말 다함(애들 비밀은 얘기 안하고 내 tmi나 털고있음)
충동적인 것 같으면서도 아님.
뭐 사고싶다~ 해놓고 안산게 엄청 많음.
근데 특정한 뭔가가 하루종일 머릿속에 둥둥 떠다니면 바로 삼. (그런 경우가 엄청 드뭄. 진짜 웬만하면 안떠오름)
집순이. 죽어도 집순이. 개학해서 학교갔다가 집에 돌아오자마자 쓰러져서 잠. 걍 밖에서 돌아다니고 에너지 다쓰니까 너무 힘들었음...
쌤들이 웬만하면 이뻐해주심. 수업시간에 나대기도 하고(나쁜쪽X, 쌤 말 대답같은거) 수업 끝나면 쌤 나가시기 전에 대화 조금 하고 그럼
이걸로 엠비티아이 맞출 수가 있나 싶은데 진짜 세세하게 적었음.
참고로 나는 내 mbti랑 잘 맞는다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