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선에 있는 게시물 보고 글 써 혹시 내가 잘못 알고 있는게 있다면 꼭 지적해줘
https://m.pann.nate.com/talk/352438024?currMenu=talker&order=RAN&rankingType=total&page=1
톡선 태용이글 링크야
그러니까 지금 정리하면 태용이는 학창시절 때 친분 1도 없는 모르는 여학우(현재 피해자라고 지칭되는 분)한테 13명 발언을 했고, 이일이 아주 한참 후에 제보자에 의해 공론화가 되어 피해자가 그 사실을 알게 됐고, 그걸 학폭이라 느낀 피해자는 태용이에게 사과를 요구했어. 그래서 태용이는 피해자와 단둘이 2시간 가량 대화하며 충분히 사과하고 용서를 빌어서 결국 피해자는 태용이를 용서하기로 했고 이게 작년 가을의 일이야 그런데 약 반년이 지난 지금 태용이의 극성팬들의 신상털기, 모욕 등으로 인해 제보자가 갑자기 "당시의 태용이의 사과태도가 부적절했고, 상의나 통보조차 없이 변호사 5명을 대동해와서는 다리까지 꼬고 피해자에게 더이상의 언급을 금지하는 각서를 쓰게했으며, 스엠은 돈주면서 이거나먹고 떨어져라 라는 태도로 일관하며 피해자의 카톡까지 읽씹했다" 라고 공론화했어. 그런데 알고보니 그 변호사들은 피해자의 피해보상요구 및 인터넷에 떠도는 13명발언사진을 지우는것을 도와주기 위해 대동된 변호사들이었고, 피해자가 먼저 돈을 요구해서 스엠이 돈을 준거였어. 그리고 언급금지는 각서가 아닌 합의였고 그걸 피해자랑 제보자가 먼저 어겼어.(제보자는 ㅉㅃ에서 계속 글을 남기면서 계속 뒷말을 남김) 그리고 지금 피해자도 아닌 제보자가 계속해서 이를 공론화하며 스엠에 피해보상요구를 하고있고, 피해자는 애초에 이렇게까지 공론화되는걸 원치 않았는데 제보자가 끊임없이 설득해서 일이 이렇게까지 커진거야. 그리고 제보자는 항상 중립지킨다고 했으면서 본문카톡에서 신사임당 발언, 태용이한테 이새끼저새끼 하며 중립을 지킨다는 입장과는 동떨어진 모습을 보였고 자해사건 가담은 찬반댓에 있는 내용과 동일하다. ----->이거 맞아?
라는 댓글이 그 글에 있는데 내가 댓쓴이야 내가 이해한 내용이 맞는지 확인좀 부탁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