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laborpl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706
경상남도는 2019년 12월 로봇랜드와 같은 몇개의 혁신적인 사업으로 전국에서 유일하게 대한민국
일자리 우수 유공기관 표창 수상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반년이 지난 지금, 그때 당시의 표창의 의미가 무색할 만큼,
로봇랜드의 직원들은 비정규직 전환과, 임금 삭감, 그리고 몇몇 직원들은 해고까지 당한 상황 입니다.
로봇랜드 사업을 담당하는 재단측의 직원들의 임금삭감은 절대 없으며,
로봇랜드의 적자 및 불황의 책임을 로봇랜드 직원들에게만 돌리고 있습니다.
재단이 제3위탁사로 승인한 어린이대공원놀이동산 역시, 직원들의 전문성과 경력은 인정 하지 않고,
직원과 어떤 상의 없이 업무 보직을 바꾸는 등의 행위를 저지르고 있습니다.
지금 로봇랜드의 사태가 민간사업자와의 소송문제만 있을까요? 실제로 운영을 담당하고,
예산을 집행하는 재단의 책임은 아무 것도 없는 것일까요?
실제 직원들의 사업계획서와 로봇랜드의 활성화 방안등은 작년부터 2020년 사업계획으로 구성하며
몇번의 수정을 마쳐 지속적으로 보고가 들어간 상태 였습니다.
분량으로만 수백 페이지가 넘는 사업자료들이 하나 같이 막혀서 진행이 되질 않았습니다.
항상 직원들에게 돌아 오는 말들은 예산이 없다. 예산이 없다.
여러 상황이 겹친 상태라 인정하고 감내 할수 있는 부분이라 생각 합니다.
그런데 지금, 100명이 넘는 직원들이 비정규직이 되고 해고 되고 임금이 삭감 되는데,
로봇랜드 사업을 진행하는 재단은 아무런 책임이 없고, 임금 삭감, 비정규직 전환과 같은
불이익은 그렇게 고생한 직원들이 받아야 하는지 이해 할 수가 없습니다.
관료의식에 사로 잡힌 공무원들의 의식계선이 되어야,
더욱더 힘있고 도민들에게 지지 받는 행정이 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청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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