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쿠키런님

김필연 |2020.06.20 22:41
조회 6 |추천 0
우리 남편하고 재밌게 놀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
우리애들 기분좋아지는 통장같아요^^
오늘 니모를 오랜만에 하는데,
저도 놀랐네요.
건희회장님이 이렇게 제 작품에 감동하실줄이야.
제 동생만부가 게임을 좀 수정했다네요.
오늘 편육을 죽순으로 먹으면서 물과 매실주를 마셔요^^
아, 꽃차에 에이스가 그리워!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