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펑
aaa
|2020.06.20 23:38
조회 185,371 |추천 984
해당 내용은 삭제 했습니다..!!
+이렇게까지 댓글이 많이 달릴줄 몰랐어요;;
중간에 악플도 있고 남편인척 하는 댓글도 달렸지만;
(남편은 댓글 쓴적 없다 합니다....)
진심으로 쓴 댓글도 많이 보였어요. 감사합니다.
자기 잘못을 인정하고 앞으로
시댁 관련된 모든 것은 저에게 강요하지 않고
연락 등등 모든 것은 본인이 다 알아서 하겠으며
다른사람과 비교하지 않으며
이래라 저래라 하지 않을 것을 다짐을 받았습니다.
여러 의견 적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 베플어우|2020.06.21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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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남편분이 인터넷에 올리라 하셨다구요? 왜요? 남편분 혹시 변태세요? 누가봐도 욕쳐드실거 같은데... 왜 올리시라 한건지 진심으로 궁금합니다. 본인이나 잘하셔야 할 거 같은데 시가는 매주 무조건 보고 집도 가깝고 행사도 많고 근데 장인장모님께는 3주에 한번 연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ㄱㅋㄱㄱ결혼 6년차인데요 저였음 후라이팬으로 대가리갈겼을거 같아요 정신차리라고
- 베플못고쳐|2020.06.21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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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분 말하는걸 보면 답 나오네요 글쓴이같은 사람 없다는둥.. 다른가족은 이렇지않다는둥... 자기생각을 글쓴이한테 주입시키고 강요하는걸 보면 고칠 수 없는 사람입니다 이 글에 달려있는 본인이 잘못됐다는 수많은 댓글들을 봐도 아마 이상한사람들이라면서 절대 자기 주장 굽힐 사람 아닐것 같네요. 처음부터 교회문제로 본인좋을대로 행동할 때 부터 인성 드러나네요. 본인은 친정에 잘하는것도 없으면서 글쓴이한테 강요하는건 참 많네요. 항상 본인은 정답이고 너는 오답이야 할 사람이에요 말이 안통해요 나이들면 더그럴겁니다 부인을 존중하지 못하고 자기맘대로 부리는 소유물처럼 여기네요 아마 아이를 갖고 아이를 낳으면 아주 자기맘대로 애를 쥐잡듯이잡겠네요 그전에 도망치세요
- 베플헐|2020.06.21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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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아기가 없는게 하늘이 준 기회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