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렇게 아이돌 간절하게 좋아해 본 적 처음이야 항상 얘네가 이쁜것만 봤음 좋겠고 한번도 본적없는 남이 평생을 행복하게 살았음 좋겠다는 생각도 처음해봐 지금까지 받아온 이 넘치는 사랑에 보답할 수 있는 방법이 없었는데 이제야 생겼네 최선을 다해서 얘네가 행복하게 만들어 줘야지 애들 입에서 힘들다는 말이 안나오게 항상 행복해서 지겹다고 할때까지 행복회로에 가둘거야ㅠㅠㅠ제발 우리 열스밍하자!! 이제 화력 작다는 소리 그만 들을때도 됐잖아 성적에 미친듯이 집착하자 대박나자 세븐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