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집은 첫째 여자23 둘째 여자18 셋째 남자15 입니다 전 18살 여자 둘째입니다
저희 언니가 호구같아서 동생이 뭐 해달라면 다 해주고 그런 성격이에요 전 싸가지도 없고 성격도 드러워서 동생이 뭐 해달라고 하면 그냥 말섞기 싫어서 무시해요 근데 며칠전에 언니랑 동생이랑 싸웠는데 그때 동생이 언니보고 " 닌 그냥 내 밑이야ㅋㅋ, 나한테 한주먹 거리도 안되는게 " 이지랄 하더라구요 저 앞에 말 듣자마자 ㅅㅂ 너무 화나서 목 따버릴뻔 했습니다 그때 싸우고 언니가 울고 힘들어했어요 동생이 요즈음 커가면서 계속 서열 정리하려고 해요 언니를 아예 누나로 안보고 자기 뒷바라지 하는 사람으로 생각하는거 같아요 저는 동생보다 키도 크고 그래서 누나라고 생각은 하는거 같은데 언니는 동생보다 키도 작고 착해서 계속 무시하고 자기 아랫사람으로 대하려고 하더라구요 키 얘기는 동생이 맨날 언니보고 " 나보다 키도 작은게ㅋㅋㅋ "이 말 계속해요;; 그냥 싸우면 눕혀놓고 패고싶은데 동생이 힘도 세지고 그래서 제 힘으로 통할지 잘모르겠어요 15살이 사춘기라고는 하지만 이건 아닌거 같아요 엄마한테도 저런식으로 대들어요; 그래서 남동생 기 죽이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 모르겠어서 글 남깁니다 솔직히 죽여버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