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 너무잘맞아서 문재입니다..
그로인해 헤어지기가 어려워서 말이죠...
여자친구는 제가 너무 이상형인사람이라 처음부터 먼저 대쉬를 해 사귀게 됫는대 신기할 정도로 너무나 많은것들이 맞아떨어져서 이사람은 운명인가 싶더라구요
재 호적에는 8월29일이 생일인대 본생일은 5월29일이거든요 항상 본생일엔 어머님과 밥을먹곤했었는대 생일 얘기하다보니 여자친구와 (5/29)생일이 갓다러구요
그래서 참 신기하다 했는대 여기까지는 왠만하면 맞을수도있죠 근대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8월29일인 재 호적생일은 여자친구의 남동생 생일과 갓고 재위로 둘째형이 있는대 여자친구 동생이름이 같아요..심지여 둘다 둘째 남자구요... 근대 더웃긴건 저희 어머님 이름이 예를들어 (엄마) 라고 치면 여친어머님은 (마엄).....진짜 신기한일이죠 근대 중요한건 그뿐만이 아니라 (이건사귀기전이야기입니다) 재가 1년동안 다니던 직장을 관둔지 하루뒤에 여친이 입사.... 그뒤 재가 직급승진하여 재입사 전날 퇴사... 심지어 재가 자주가던 술집이 여자친구의 단골집이였죠 취향도 비스무르하고 제일 중요한 속궁합은 이로이 말할수 없을 정도록 잘 맞습니다
근대ㅠㅠ 여기서 문재인게 다좋은대 여자친구가 너무 이기적이여서 참 힘든 나날을 지내고 있답니다ㅜㅜ모든 자기 멋대로 하는 이기적인 성격이죠 외모가 너무 이쁜 탓에 개인적으로 이런말쓰기 껄끄러웠는대 딱히 비유할말이없어서요 능력없고 돼지에 오타쿠? 같은 그런 사람들이 너무어여쁜 사람을만나면 간이든 쓸개든 다꺼내주듯 공주 대접만 받은 그런 연애를 했드라구요 그런 성격탓에 항상 싸우고 많이 바뀌긴했지만 아직도 이것때문에 정말 많이좋아하고 사랑하지만 너무이기적인 재여자친구때문에 고민입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