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내용 더 추가중. 이어진글도 봐줬으면 좋겠어. 참고로 이 카톡내용들은 제보자가 직접 올린 캡쳐본들이야. 제보자≠피해자, 노란색말풍선이 제보자. 카톡순서가 이어지는건 아니야 있는대로 썼어
본문 이해안되면 이어지는글 보고 댓글보고오길바래
제보자와 피해자 카톡내용
[언급하지말고 또다시고소를하지않겠다 돈요구를하지않겠다 너네는 이사건에 대해서 언급을 하지 않아라 라는건 가능한건데]
[가해자가 피해자한테 이사건에 대해서 언급을 하지 말아라라고 하고 ㅇㅇ한테 (피해자 말하는 듯) 공문서든 뭐든 하나도 안주고 니 정신과기록 가져가고 다 가져가버린게 갑질이라는거야 ]
[오키오키?? 밑밥 까는게 아니지 스엠이 미쳐돌아간 거라는 거야]
[그리고 장의사 비용은 분명 우리보고 알아보고 부르는대로 준다했는데 35건에 128만원 한건당 11만원이라는게 지들생각이랑 너무 달라서 다시 지들끼리 말한다했잖아?]
[사이트들 링크 하나지우는데 평균11만원이야 견적서도 내가 너 보내주고 링크도 다 보내줬는데... 그걸로도 지들끼리 말하고 다시 연락한다는거 자체가 지금]
제보자와피해자
[피해자: 쟈기 천재야...?/해석의 달인이다]
[제보자: 날짜도 내가 제보하기 전인데/ 남서울중나와있고/ㅇㅇㅇ가 누가 널 쳐다보고 비웃는거같고/니가 뚱뚱한게 싫고 식욕억제제 내과에서 처방받고/이런거보면 충분히 나와서 괜찮아]
[피해자: 아앗 자기....부끄럽다...]
제보자와피해자, 제보자가말하는중
[미치겠다진짜/기자한테 말해서/에스엠에 말해달라고 전달했구]
< 캡쳐 >
[기자님한테 누나 이렇게 따로 연락왔으니까 기사로 내지말고 그냥 에셈에 하지말라고 말해달라했어/너무 걱정마 ㅇㅇ아 미안해]
제보자와피해자,피해자가말하는중
[정신과 진료랑 내꺼 장의사건 /진료건은 충분히 거기서 봤고/ 장의사건 비용 듣더니/ 지들이 상의해서 연락한다는데?/ 나도 뭐야 싶었어/ 그 자기가 보여준 거랑 비용 (????) 슴이랑 상의한대]
제보자와 기자 카톡내용, 기자가 말하는중
[마무리하고 싶대요/ 본인들도 나중에 이 사건에 대해서/ 언급하거나 뭐 사실이 아니라던가 이럴 일/ 절대 없고 /입장문에서도 /과거 잘못 모두 인정, 사과/ 기존 피해 학생들한테 /모두 사과! /이런 식으로 진행하기로 했어요 괜찮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