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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닝 명대사 모음!!!









숨바꼭질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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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알지? 알고 있는 거지? 대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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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언제 끝나?

나도 모르겠어요. 나보다 더 잘 알지 않아요?

몰라. 모르겠어. 때려서 미안해.

아니. 하나도 안 아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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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남자 집에 데려와서 섹스하지 마요. 데려오면 내가 계속 방에 들어가서 못하게 방해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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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다.

왜 이렇게 행패 부려요?

그거야 내가 널 사랑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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졍귻아, 그런데 나는 너 사랑해.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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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싶었어.

나는요. 무서웠어요. 다시 안 돌아올까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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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개 위치는 잘 모르겠는데・・・ 여기 간・・・.

인마 그거 간 아니야!

아니야・・・?

빼줄 거면 제대로 빼주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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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안 갔네!

철창 밖은 위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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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 그만 보라고! 제발 주사도 그만 맞고!

젼졍귻. 이게 지금 내 얼굴이야. 이래도 괜찮아? 이래도 그만하라고 할래?

이런 모습 또 보고 싶지 않으면 그만해. 매일 아침마다 내 얼굴 화상으로 문드러지게 만들까? 회복되면 또 불붙이고, 또 불붙이고. 그러면 좀 괜찮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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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사 가요.

어디로.

우리 둘만 있는 곳 어디든. 산에 들어갈까?

그래. 그러자.

내가 장작 패고 밥 짓고 인삼 캐고 버섯 캐서 돈 벌어오고 다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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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육십 년 뒤에도 난 그 집에 있을게요. 칠십 년 후에도, 백 년 후에도. 비가 오면 무덤에 파라솔 꽂아주고 눈 오면 비닐하우스 쳐주고, 더우면 찬물 뿌려주고, 꽃도 심어주고. 맛있는 것도 먹고. 그러다가 죽도록 보고 싶으면 그 옆에 땅 파고 내 몸도 파묻어보지 뭐. 그렇게 영원히 살아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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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영원히 함께 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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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해.

네.

발 헛디뎌서 절벽에서 떨어지지 말고.

떨어져도 안 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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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는 모습이・・・ 예쁘네요.
귀랑 코랑 다 말랑말랑했었는데. 딱딱해졌네.
오십 년만 더 있어달라고 했잖아요. 그것도 나한텐 너무 짧은 시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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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요.

네?

다르다고요. 유전정보가 똑같든 얼굴이 똑같든 어떻든 나한텐 다른 사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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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요. 나를 몰라야 돼요. 나를 알게 되면 불행해져요.

왜 그런 생각을・・・.

결국 또 같은 선택을 할 거라면서요.

・・・・・・.

또 자살할 거라고요.

・・・・・・.

여기서 끊어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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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것만 기억해. 두 번째는 실수하지 마. 욕심내지 마. 편하게 늙어가. 그리고 죽기 전에 새로운 너를 만들어. 그런 삶을 졍귻이 옆에서 영원히 반복하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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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내지 마. 욕심내지 마. 다시는 젊음을 욕심내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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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왜 저를 계속 그렇게 보시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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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선생님을 좋아한 적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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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도 날 좋아했어요?
엄청. 엄청. 엄청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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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마. 넌 원래 내 거고 난 널 되찾으러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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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은 제가 알아들을 수 없는 말을 너무 많이 해요. 대답을 못 해드려서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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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저도 선생님을 사랑해요 제가 꼭 다 기억해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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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너무하세요. 정말로 제 입 안에 한 번 싸보려고 전부 거짓말 하신 거였어요?
선생님. 저한테 이러시면 안 돼요. 저 다 삼켰잖아요.
선생님.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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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그럴 줄 알았어요 선생님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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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응?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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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요・・・ 선생님・・・.

・・・・・・.

제가 잘못한 게 있나요?

조금만 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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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내일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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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도 두 번째인 당신을 진짜로 받아들일 수 없었을 걸요.

・・・・・・.

그 정도로 사랑하는 사람이 나의 영원한 젊음 때문에 슬프게 죽어갔다면・・・ 스스로가 너무 저주스럽고 끔찍해서. 자기한테 벌을 주는 맘으로 들어갔을 거예요. 음, 따라 죽을 순 없지만 죽어서 지옥에 간 기분은 느낄 수 있는 거지. 난 다 알아요. 지금 내가 하는 말이 맞아요. 그 사람이 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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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저는・・・ 제가 애초에 세상에 존재해선 안 됐다고 생각해요.

・・・・・・.

지금 제가 가진 건 모두 제 것이 아니에요. 원래부터 없던 거예요. 제가 느꼈던 감정도 제 것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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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포기하고 진짜를 구하러 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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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확실히 하자. 네 것 없지 않아. 여기서 우리가 만난 후부턴 다 네 거야. 알지. 너랑 내 거야. 우리 거야.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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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열 번씩은 꼭 이 집에 찾아올게, 하지만 문은 두 번만 열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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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멋쟁이라서 졍귻이와 졍귻이의 클론을 모두 구해냈지만・・・.

네.

그 누구에게도 죽음을 요구할 수가 없었어・・・ 가짜가 아니라・・・ 다 내 졍귻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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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몸이 조각난 채로 재회한, 슬프고 가여운 나의 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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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은 저에 대해 잘 아시면서 왜 자꾸 모르는 척 하세요?
저는 선생님이 매 순간, 조금이라도 덜 아프고 덜 후회되는 선택을 했으면 좋겠어요.
내일은 이 집에 찾아오지 마세요. 모레도.
그렇게 천천히 나를 잊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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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일곱 밤 동안 엄청 기대를 많이 했어요. 연구소에선 아무도 저랑 놀아주지 않아서 심심했거든요.
제가 불량품인 건 알고 있어요. 직접 보고 많이 실망하셨을 수도 있어요.
아프다고 투정부리지 않을게요. 죽기 전까지 말 잘 들을게요.
버리고 가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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졍귻아. 나비 알지. 나비는 다 커도 요만하잖아. 그리고 나비는 인간보다 훨씬 조금 살아.

저는 나비 알아요.

너는 사실 배추흰나비계의 요정인데 지금 이 상태가 성체야. 이게 다 큰 거라고. 너희 종족은 네가 최대 사이즈고 네가 제일 어른이라는 거야. 아기일 땐 날개가 있는데 다 커서 없어진 거야. 그러니까 한 마디로 내가 너를 너무 늦게 만난 거지. 거의 너는 배추흰나비계의 조상님인 거야.

우와. 그렇구나. 나 배추요정이구나.

배추가 아니라.

네네. 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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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잠잘 때 몸 위로 벚꽃이 쏟아지는 상상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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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게요. 지금부터 되게 재미있는 꿈 꿀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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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자.

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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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가만히 서 있어. 움직이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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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왜 이 옷 입고 있어? 계속 여기에 있었어?

왜 여기에서 이러고 있어요? 또 죽으려고 했어요?

또 연구소에서 너 데려가서 아프게 하고 괴롭혔어?

허튼 짓 못하게 침대에 묶어버리라고 부탁했는데 어떻게 빠져나온 거예요! 고양이야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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졍귻아, 네가 사랑한 김턔형은. 나는. 슬프게 죽지 않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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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해요. 다시는 죽을 생각 하지 않겠다고.

죽을 생각 없어. 난 살 거야. 의무적으로 살게. 살아남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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졍귻아, 나는 할 만큼 했어. 이제 네가 날 도와줘. 네가 아무리 버텨도 넌 어차피 나를 사랑하게 돼있어. 너도 알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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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한 번 더 감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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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똑같은 실수 또 안 할게. 백 살까지 네 옆에 있다갈게. 꼭 내 옆에 있어줘야 돼.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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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아파? 나도 안 우는데 왜 네가 울어.
좋아서요. 형은 안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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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졍귻아. 너 몸에 흉터가 왜 이렇게 많아?

저 수술을 여러 번 받았거든요. 지금은 건강하지만.

어디어디 아팠는데?

교통사고도 크게 났고요. 심장수술도 받았고. 눈이 좀 안 좋아서 눈 수술도 받았어요. 또 안 나빠지게 조심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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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다시는 오지 마! 다시는 우리 앞에 나타나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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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 당신 말대로 이제 아무도 외롭지 않을 거예요.
나만 사라져 준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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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 제가 잘못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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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 마세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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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워 졍귻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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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헤어져요?

넌 어떻게 첫 말이 그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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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서 도망가.

・・・・・・.

내가 아직 네 김턔형일 때 말하는 거야. 내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아직 너일 때 말하는 거라고. 내 눈에 안 보이는 곳으로 가있어.

그냥 형이 나를 버리고 가요. 내가 왜 형한테서 도망을 쳐요?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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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 나를 죽이려고 한다면 그럴만한 이유가 있겠죠.

미친놈.

이유가 뭔지는 안 궁금해요. 내가 형한테 잘못한 게 있다는 소리니까.

그런 거 아니야.

죽이고 싶으면 죽여요. 난 어차피 한 번 죽었고 지금은 보너스로 받은 인생을 살고 있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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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 사랑하는 사람한테 돌아갈 때 내가 방해가 돼요? 그럼 난 형 앞에서 사라질게요. 대신 형이 찾으러 올 수 있는 곳에서 기다릴게요. 기다리고 있을 테니까 죽이고 싶으면 죽이러 와요. 그때처럼 실패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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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 잘 지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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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이세요. 아님 내가 스스로 죽을까요? 어떤 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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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걸 물었어・・・. 나를 물었어야지. 내가 얼마든지 물려주겠다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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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초 줄 테니까 도망가. 잡히면 넌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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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 마세요・・・ 가지 마세요・・・.
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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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

왜.

방이 좁은데 저 언제 죽일 겁니까? 죽이고 혼자 쓰면 이득이잖아요.

기다려. 내킬 때 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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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 아뇨. 가지 마세요. 저 죽이지도 마세요. 저 형 옆에 있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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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서울에 있는 젼졍귻은 어떻게 된 건데요!

아니, 이해가 안 가네. 지금 걔가 뭐가 중요하냐고.

야, 나는 원래 네 거지? 그리고 지금 내가 너한테 왔지? 그러면 이제 네 마음이 중요한 거 아냐? 너! 젼졍귻 너! 딱 말해. 너는 나랑 같이 있고 싶어, 아니야.

당연히 같이 있고 싶지! 그걸 질문이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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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매일 이렇게 나를 혼자 만지고….

날 생각했어?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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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야 어릴 때 브이가 나 히어로 될 거라고 했으니까요. 다른 사람들 지키면서 살아가려고 한 거예요.

야. 당연히 그거 빈말이지. 네가 남 지키느라 몸 다치는 꼴을 내가 두 눈 뜨고 볼 것 같아?

빈말이라고요? 난 믿었는데?

그거야 가여운 어린이한테 꿈과 희망을 주고 싶었던 의도로 한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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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 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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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날 간 빼줄까, 쓸개 빼줄까.

저는 간 좋아해요.

동화책도 사줄게. 넌 영원히 내 애기니까.

고맙습니다.













혹시 내가 써방 안 한 거 잇거나 하면 말해조~~ 다들 즐클로닝하자!!!!!!! 안녕!!!!!!!!!!!!!!!!

추천수7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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