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글 쓰는 제주가 없어서 사실만 이야기 할게
난 평일반 알반데 주말반이 좀 심각해서 고민 좀 털게
주말반 구성원- a언니 b언니 c언니 m오빠
a,b언니는 1년이상 일함
c언니는 b언니의 친구, 일한지 1달 좀 넘음
m오빠는 평일반 오빠의 친구, 일한지 3달 넘음
w오빠는 2주쯤 일함
문제는 c,m
b, c 두분은 알바 같이 하기 전에 둘이 정말 각별한 사이였음 허지만 같이 일 시작하고 나서는
c언니는 b언니의 친구라서 그런지 일도 대충하고 b언니한테 틱틱거리고 m오빠랑 엄청 붙어다님
c, m 두분들은 흡연자 둘이 자주 담배피러 감
바쁜데도 말 없이 피러감 갔다와도 미안한 구석 없이 느긋하게 일함 b언니는 이 상황이 답답함 담배 피는거 뭐라하지는 않지만 평일반 오빠들은 담배 안 피우거나 손님 없을때 허락 얻어서 금방 갔다옴
또 c언니는 주방 오픈방법 몰라서 배워야하는데 11시 출근이지만 b 언니는 늘 10시 20분에 와서 혼자 준비함 그런데 c언니는 매주 10시 50분 넘어 출근함 빨리 오라고 사장님도 몇번 말함 하지만 개선이 안되었음
그리고 c, m 이 사람들은 일을 그렇게 잘하지도 못 함
실수도 많고 내가 봤을 때 뭐라고 몇번함 그래서 그런지 나 있으면 조금이라고 개선됨 근데 난 주말반이 아니라 자주 못 봐서 잔소리 별로 못함 나 없을땐 b언니랑 3명이서 가장 오래 붙어있음 그래서 b언니가 피곤함 c, m사귀냐는 의혹들도 많이 받을 정도로 자주 붙어있음 둘은 실수 같은거 원래 말해줘야 하지만 b언니한테 말 안하고 본인들끼리 숨긴 전적도 있음 그래서 b언니가 화남 하지만 뭐라하지 못 하는 성격임 그래서 사장님한테 긴 고민 끝에 말함 사장님을 사실들을 듣고 자르기로 마음 먹고 c, m 한테 경고 함 하지만 b언니가 너무 빡세게 군다고 칭얼거림 하지만 그렇게 알려주는게 당연한데 b언니도 그렇게 교육 받았었음 그래서 사장님이 저렇게 말하고 b언니 편 들어주고 경고 주는데 그날 밤에 퇴근하고 m오빠가 b언니한테 궁금한테 있다고 전화함 내용은 우리 개인적인 일이니까 우리들끼리 해결하는게 맞는 것 같다고 같은 내용으로 1시간가량 통화함 그리고 b언니도 그동안 너네한테 이런게 불만이 있었고 이런점이 싫다 이런식으로 좋게 말하고 둘이 잘 마무리하고 통화 끝냈지만 다음날 출근해서 오빠가 하루종일 울상을 지으면서 b언니한테 눈치줌 그러고 m오빠 친구인 평일 오빠가 있는데 이 오빠는 원래 뮤슨 상황이든 중립인데 이번 상황을 잘은 모르고 대충 알고 b언니한테 개인적인 일이니까 너네들끼리 해결해라 이런식임 그래서 b언니가 본인 잘못인가 싶어서 1주일의 시간을 주기로 함 그 1주일동안 개선이 안된다 싶으면 자르기로함 근데 내가 봤을때는 얄짤없이 잘려야함 왜냐하면 우리가게는 배달도 홀도 엄청 바쁜데 두 사람 때문에 일의 능률이 떨어지면 알바생들 다 힘듦 그리고 b온니는 잘못 없어보임 b언니는 본인이 관두거나 평일로 옮기거나 생각중 그렇게 되면 주말 아수라장임 마감도 b언니가 거의 혼자 다 하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