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제목도 아이디어 좀 내줘...❤️ 글은 오늘 오후 11시-12시 사이에 올릴거야! 그때와서 추천이랑 댓글 좀 많이 써줘 톡선에 꼭 올려야 돼ㅠㅠㅠㅠ 그리고 글이 좀 긴거 같은데 수정할 부분이나 뺄 부분 좀 알려줘!
@ 이 글은 골든차일드 컴백 홍보를 위해 골든차일드 팬톡에서 작성한 글 입니다@
혹시 루시드 드림이 뭔지 아시나요? 바로 꿈 속에서 꿈인것을 자각하는 자각몽이죠 그런 루시드 드림을 소재로 만든 뮤직비디오가 있다는데 한번 같이 봐볼까요?
출발 금둥이 여행! ٩(•᎑•)✦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 되어있습니다❗️
뮤비 티저: https://youtu.be/SPYstyHhg1c
앨범 프리뷰: https://youtu.be/xYPWaP4qETI
어디론가 절박하게 뛰어가는 와이.. 과연 그는 어디로 왜 뛰어 가는 것 일까요?
잠든 태그를 지켜보는 몽마 (악몽 꾸게 하는 악마) 보민과 악몽을 꾼듯 놀라서 번쩍 일어나는 태그 과연 꿈속에서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요? 지금부터 그 꿈 속으로 같이 들어가보시죠
꿈 속은 예상과 달리 무서운 곳은 아니네요
단지 나무가 거꾸로 자라고 하늘이 바다고 고래가 하늘에서 헤엄칠뿐...꿈이 잖아요^^.. 1차원적일수도 있지만 이곳이 꿈인것을 아주 잘표현하고있죠?
이때 등장하는 아주 커다란 나비! 나비에 주목해주세요!
나비가 아주 잔뜩 등장하고 있네요 당연히 그냥 보여주는 것일리가 없겠죠? 이 나비가 의미하는것은 바로... ‘호접몽’입니다!
갑자기 호접몽은 왜?라고 생각하시나요? 이 노래는 사실 골든차일드 자아찾기 3부작 그 마지막편인데요
바로 ‘현실의 나’와 ‘꿈 속의 나’ 사이에서 혼란스러워 하다가 결국 둘이 하나다라는 것을 깨닫는 그런 내용이었네요
바로 이렇게 말이죠 ‘꿈 속의 나’는 장미가 손을 관통해도 평화롭게 꽃 향기를 맡고 있고 잠깐 나오는 ‘현실의 나’는 같은 자세로 아주 괴로워하고있네요
그럼 현실과 꿈의 벽을 허물어 줄 매개체가 있어야겠지요!
바로 지범이가 중간 매개체 역할이 아닐까싶은데요..? 과연 이들은 하나가 되었을지 자아를 찾았을지....❗️그 뒷이야기는 6월 23일 00시에 개봉박두❗️
뮤직비디오를 보고 노래가 마음에 들었다면 23일 오후 6시에 공개되는 음원도 꼭 들어봐주세요❤️
+)골든차일드 마갤에 가면 타팬분들을 위한 다운로드/스트리밍 이벤트도 진행중이니 관심있는 분들은 많은 참여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골든차일드 컴백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