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근데 진짜 ㄹㅇ 쉬울 거 같음
답답한 사람들 진짜 되게 싫어함 악의는 없고 그냥 이해를 못함 내가
그리고 노는 게 제일 좋음 놀 ㅒㄷ 만큼은 아무도 나 못막아 진짜 광란의 파티를 즐길 수 있음 여담인데 요즘 트월킹에 빠짐
그리고 자존감이 되게 높아 진짜 겁나 높음 주변인들 중에서도 내가 제일 높고 가족들 중에서도 아니 사실 나만큼 자기애 과한 사람 못봤음
나중에 내 사진 화보처럼 찍고 앨범이나 액자같은 거 만들 생각 중임 아 생각해보니 또 ㅈㄴ 과한 거 같네 근데 뭐 어떰 내가 그러겠다는데
남 신경 잘 안 씀
글고 나 망상 ㅈㄴ 많이함 진짜 지금 보면 되게 수치인데 나 어렸을 때 팬픽도 썼다 쉬부랄 나 그 꼴 날 뻔 한 적 있어 그 응팔 1997에 나왔던 그러지마. 너에겐 뫄뫄가 있잖아. 상관 없어. 넌 나의 노예니깐.♡
뭐 암튼 그래 잇힛 맞춰볼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