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매장 내부에서 틀어주는 음악 말고 건물 밖에서 길거리 지나가는 사람들 들리라고 빵빵하게 틀어주는 음악 있잖아 저번주에 동생 데리고 유니 데이지 팔찌 구하러 건대 갔었음 (팔찌 딱 하나 남은게 얼룩 하자가 있어서 포기함 결국 구하진 못함ㅂㄷㅂㄷ) 동생이랑 데이트함서 그냥 옷도 사고 팔찌도 맞추고 그냥 길 돌아다니는데 아예 한번 럽미 한번 들음 어쩜 내가 갔을 때 딱 위너 노래가 나오는거야 이럼서 동생한테 주접 떨엇어 근데 동생도 내가 영업한 위너 노래중에 제일 가사 잘 아는 노래가 아예여서 걔도 신기해햇어 글고 방금도 나 하교하는데 학교 앞 폰가게에서 저번엔 밀리언즈 나오더니 오늘은 엡데 나옴 진짜 머야 너무 뿌듯해 미침...!!!!! 더 뿌듯한건 같이 하교하는 친구들이 다 따라부를 줄 안다는거 하 증말,,, 사실 이거 말고도 진짜 레전드 뿌듯썰 있는데 너무 길어진닷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