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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용 관련 슴 피셜 나왔네

ㅇㅇ |2020.06.22 18:32
조회 99,938 |추천 528

태용이랑 슴은 합의한대로 이행하는데 팬들이 신상털고 찾아오고 이런거 때문에 제보자가 일종의 피해자가 되었고 / 거기서 팬들을 법적으로 고소해야되는데 핀트를 태용이랑 슴으로 잡아버려서 생기는 갈등

이런 분위기로 여론 좀 바뀌는듯 ㅇㅇ 나도 방금 읽고 옴



++ 제보자 댓글 추가

1. 태용과 같은 무리였던 제보자

2. 벌금2배 (=합의위반으로 피해자가 부담하게될 위약금, 합의금 2배의 벌금) 에 대해 몰랐던 제보자

3. 녹취록 공개 전에 제보자가 단 댓글

4. 태용 누나와 인터넷 장의사를 언급한 댓글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622172101761





SM 피셜 내용
***
태용의 중학교 동창 A씨는 지난해 10월경, 인터넷에 태용이 과거 친구들을 괴롭혔다는 내용을 담은 글을 올렸다. 이에 태용은 자신이 과거 인터넷에서 신체와 관련한 외모 비하 괴롭힘을 했던 피해자 B씨와 만나서 사과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보도자료를 통해 '징계기록은 없지만 과거 상처를 준 것에 대해 미안하다'는 공식적인 입장을 발표했다.

당시 제보했던 A씨는 태용의 애매 모호한 내용의 사과문에는 진정성이 없었다고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는 상황.

A씨는 "명확하지 않은 사과는 내가 태용의 팬들로부터 '거짓말을 했다'. '제보자인 A씨가 학교 폭력의 주범이다' 등 사실이 아닌 내용의 공격들을 받게 되는 빌미를 제공했고, 이로 인해 신상정보가 공개되고 악성 댓글을 받는 등 정신적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했다.

제보자 A씨는 SBS funE 취재진에게 태용과 피해자 B씨의 만남 이후 홀로 SM엔터테인먼트 변호사를 찾아가서 나눈 50분가량의 대화 내용이 담긴 녹취 일체를 공개했다.

실제로 녹취록에서 태용 측 변호사는 "피해자 B씨가 사과 이행과 관련해 추가로 언급할 경우 (손해배상금액에) 2배가 넘는 돈을 다시 내야 한다."고 말했으며, "B씨가 작성한 각서를 가져가기 위해서는 A씨 역시 또 다른 '언급 금지 각서를 작성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이러한 내용에 대해서 제보자 A씨는 "태용과 피해자 친구 B씨가 만남에서 '입막음' 수준의 각서를 작성한 것이고, 그마저도 두 사람의 각서 모두 SM엔터테인먼트에서 가져가서 더 이상 이에 대해서 피해자인 B씨가 언급하거나 사과를 이행하라고 할 수도 없는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각서는 SM엔터테인먼트 법무팀이 보관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제보자 A씨가 주장한 태용의 약속 불이행은 학교 폭력 피해자들에게 기부하고 관련 봉사활동을 하며 반성의 뜻을 보여달라는 것 등이었다.

A씨는 "기부와 봉사활동이 이뤄졌는지도 알 수 없고, 태용이 학교폭력 제보글에서 언급했던 학창 시절 자해를 했다던 또 다른 피해자에 대해서도 집 주소와 전화번호를 확인했을 뿐 아직 사과를 하지 않았다고 변호사가 인정했다. 이 밖에도 내가 악성 댓글을 받은 것에 대한 인터넷 글 영구 삭제 문제와 관련해서도 전혀 이행해주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반면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제보자 A씨의 주장은 사실과 다른 부분이 많다고 반박했다.

특히 태용과 피해자 B씨가 주고받은 각서에 대해서 "변호사에게 확인한 결과 각서의 용도가 피해자의 요청으로 제공한 보상 부분 및 이에 따른 기타 사항을 확인하기 위한 것이었으므로, 피해자 및 피해자의 어머니와 만난 당시 변호사가 보안상의 이유라는 취지를 설명한 후, 피해자 측으로부터 동의를 받아 작성 및 수령해, 변호사만 보관하게 된 것"이라며 일방적으로 각서를 가져간 게 아니라고 강조했다.

또 기부와 봉사에 대해서도 SM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태용이 이미 피해자와 만남이 있긴 전인 2016년 4월부터 학생들을 위한 단체에 매달 정기적인 기부를 하고 있고, 꾸준히 소외 학생들을 위한 단체를 방문하고, 배식 봉사를 하는 등 봉사 활동을 해왔다."고 제보자 A씨의 주장을 반박했다.

마지막으로 SM 엔터테인먼트 측은 인터넷 글 영구 삭제와 관련해서도 "제보자는 피해 당사자가 아니지만 당사 변호사가 도의적 차원에서 제보자의 악플러 대응에 대한 법률 자문에 성실히 임해줬다. 그 과정에서 제보자가 인터넷 장의사를 고용하겠다며 견적서를 보내왔으나, 원 글 삭제는 할 수 없다고 해 이는 악플 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니라 의미가 없어 거부했다."면서 "변호사는 제보자와 관련된 인터넷상의 글을 지우는 부분을 이행하겠다고 합의를 한 사실이 없다."고 덧붙였다.

추천수528
반대수22
베플ㅇㅇ|2020.06.22 22:30
작널 처음 제보자가 제발 신상털지말라고 고통호소했을때 그 당시 팬들이 트위터 싹 뒤져봤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신상털린 기록을 찾아볼수가없었음. 그 정도로 팬들도 알 수없을정도의 소수의 똘추들끼리 벌인 일이고 팬들은 동조는 커녕 피해사실조차 몰랐으므로 팬덤에게 책임이 있다고 보기 어려운데 상식적으로 경찰에 도움을 요청하는것이 아니라 이태용에게 카톡으로 니가 해결좀해보라고 말하고 '태용 팬덤'이 자신의 신상을 털었다는 식으로 고통을 호소하는건...이미 기사든 커뮤든 다 난리났고 태용과 팬들 이미지는 바닥날대로 바닥났는데 참...
베플ㅇㅇ|2020.06.22 23:15
정상팬들중에 제보자 성별조차 모르는 애들 많았음 그리고 제보자에게 신상털리고 괴롭힌 당한 증거 올리고 경찰 신고하라는데 증거 아직도 올리지 않음
베플ㅇㅇ|2020.06.22 18:37
ㅇㅇ이게 팩트임 일부 똘추 사생들이 그ㅈㄹ떤거를 이때까지 스엠이랑 이띠용으로 끌고옴 빨리 해결돼라 제발
베플ㅇㅇ|2020.06.22 22:51
2016년에 피해자랑은 다 끝난거고 지금까지 제보자가 개인감정으로 질질 끌고 왔다는거임?
베플ㅇㅇ|2020.06.23 00:20
그리고 제발 목숨으로 협박하지 마세요 보는 사람 무서워 죽겠어요 여론이 기운다 싶으면 이런글 올리시는데 벌써 세번째네요 자기 목숨을 제발 소중히 여겨주세요 가스라이팅 하지 마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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