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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타 명대사 볼 새럼

나를 한 철만 사랑했던 다른 남자들처럼, 아무것도 아닌 나를 이 계절이 지나면 네가 다 꿰뚫어봐버릴까 봐, 내가 외로움과 허영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닌 인간인 걸 다 알아버릴까 봐.

네가 그런 나를 알아도 여전히 날 사랑했으면 좋겠어.


_


그래요. 우린 여름 좀 미뤄요.


_


사랑해줘서 고마워

...

뻥이야. 사실 안 고마워. 존ㄴ 밉다 너.

...

나만 널 사랑했으면 좋았을 텐데

...

그럼 내가 네 곁에 좀 더 오래 있었으려나?


_


믽주.

우리 믽주.

그러면 된 거 아닌가.


_


첫사랑과의 첫키스에서는 달달한 초코우유와 식혜 맛이 한꺼번에 났다.


_


······넌 왜 매번 우는 얼굴로 꼬셔.

······

사람 이상해지게······


_


우리 지중해에 갈까요. 맑은 물에 발을 담글까요. 또 머리를 묶어줄까요. 하얀 원피스를 입고요. 할까요. 나랑. 사랑.



이거 사실 다 여돌페스 명대사들ㅠㅠ 여돌페스 웨 안훼...ㅠㅠ 사실 몇개는 아직 못 읽음 악악 셤 끝나고 봐야징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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