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Fearless...나는 세븐틴이 이런식으로 성장하는게 너무 좋아 스스로의 단점과 부담감을 노래로 만들고 다음앨범에 풀어주는 식으로.. 너무 좋아 무대 완전 까리해.. 멤버들이 부담감을 가진다는건 마음아프지만 팬인 내가 해줄수 있는건 과거의 세븐틴을 그리워하는게 아니라 지금의 세븐틴을 기다리고 세븐틴의 노래를 더 많이 사랑해주는게 최선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으로서 Fearless 사랑한다.. 트랙1번인것도 너무 좋아 끝나지않은 독의 이야기의 마침표를 찍고 다시 청춘의 이야기로 돌아가는거 너무 좋아.. 우리셉 이번컴백 1등해야한다..
+)어른아이도 너무좋은데 같이가요도 좋고..
좋겠다고 공감되는데..타이틀 너무 신나고 마이마이 너무 귀엽고..그냥 다 좋은걸로 하자
+)스밍인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