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노래 부르는거 좋아했고 사람이 자기 좋아하는거 하면 좋아 미칠거같고 그러잖아 난 노래부를때 그냥 피가 끓는거같아 오di션 3사중에 한곳 2차까지 붙었고 3차 하려했는데 부모님 극구반대로 포기했어 갔으면 아마 내가 거기 있었지않을까 그냥 딱딱한 책상에 앉아서 책만 보고 있는데 눈물남
어릴때부터 노래 부르는거 좋아했고 사람이 자기 좋아하는거 하면 좋아 미칠거같고 그러잖아 난 노래부를때 그냥 피가 끓는거같아 오di션 3사중에 한곳 2차까지 붙었고 3차 하려했는데 부모님 극구반대로 포기했어 갔으면 아마 내가 거기 있었지않을까 그냥 딱딱한 책상에 앉아서 책만 보고 있는데 눈물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