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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이제야 올리는데

오늘 집에서 나가다가 롱플라잇 작게 틀고 쭈구려서 우시는 분 봤어 길이 골목길이라 사람도 잘 안 지나다녀서 스피커로 노래틀고 다녀도 될만큼 한적한데 어떤 여자분 태용이 롱플라잇 틀고 엉엉은 아니고 작게 흐느끼시더라 위로를 해 드리자니 너무 오지랖 같아서 그냥 안 지나치고 멀리 돌아갔어 나도 집에서 눈물쏟고 나온 후라 진짜 너무 안타깝더라 즈니들아 태용아, 시티들아 행복만하자 건강만하자 잘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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