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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글 미안한데

아무리 그래도 제보자나 피해자 농락은 하지말자 이런 싱거운 나용이면서 감당할 수 있겠냐고 농락한건 그쪽이 먼저 했을수도 있지만 우리가 지금 할 일은 태용이에게 예쁜말이 우선이지 않을까 즈니들아 오늘은 아무 생각없이 편하게 잘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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