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5,6월달에는 한국이 없다?!

smartac2 |2008.05.27 00:00
조회 2,553 |추천 0
5,6월달에 개봉하는 공포영화가 3편이 있네요~
태국 공포 2편 / 미국 공포(?) 1편
솔직히 디아이도 태국 공포중에 하나죠..ㅎㅎ;
작년 이맘때면 한국공포영화가 많았었는데
올해는 이상하게도 한국공포가 없네요~
그래도 뭐... 태국공포만에 그 맛이 있으니깐~  


[ 바디 : 5월 29일 개봉 ]
인간의 몸은 5리터의 피 6파운드의 피부 206개의 뼈 600개의 근육으로 이뤄져 있다.
의과 대학생을 누나로 둔 촌. 오페라를 보고 돌아오던 길 택시에서 의문의 지갑을 줍고
난 뒤부터 매일 밤 악몽과 환상에 시달린다. 의문의 남자가 여자를 죽이고, 그녀의 몸을
조각조각 분해한다. 그런 꿈은 계속 반복된다. 
그러던 어느 날 촌은 정신 상담을 위해 병원을 찾고, 그의 꿈이 하나씩 현실이 되는데…
[ 디아이 : 6월 5일 개봉 ]
"이 사진 속의 여자는 누구죠?" "…… 너잖아"
어린 시절 사고로 시력을 잃은 바이올리니스트 시드니 웰스(제시카 알바)는
각막 이식 수술을 받고 힘겨운 적응 기간을 이겨내며 서서히 일상적인 삶으로 돌아온다.
이식 하지만 행복한 시간도 잠시, 시력을 점차 회복해 가면서 다른 사람에게는 보이지
않는 기이한 것들이 보이기 시작하고, 악몽인지 현실인지 분간할 수 없는 공포에 시달리게 된다.
봉합 시드니는 이식수술 후 기증자의 성격과 습성까지 전이되는 ‘셀룰러 메모리’라는
이상반응 현상을 의심하고 기증자를 찾아 나서는데….
[ 카르마 : 6월 19일 개봉 ]
숨겨진 과거, 뒤틀린 욕망 “당신을 갖고 싶어!”
실종된 남편 ‘촙’을 찾아 시골에서 상경한 만삭의 임산부 ‘누알’. 돈도 친척도 없는
'누알'은 부유한 과부의 저택에서 며칠간 지낼 것을 겨우 허락 받는다. 그렇게 ‘누알’은
음산하고 이상한 기운이 감도는 저택에서의 생활을 시작하게 된다. 저택의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며 구경하던 ‘누알’은 차가운 성격의 여 집사 ‘솜짓’에게 안채 쪽에는 얼씬도
하지 말라는 이야기를 듣게 되고… 호기심 많은 ‘누알’은 그 말을 무시하고 정원을
돌아다니다 안채에 기거하고 있는 고혹적인 외모에 비밀스런 분위기를 풍기는 안주인
'란'부인과 마주치게 된다. 하녀 ‘초이’가 늘어 놓는 저택에 얽힌 얘기들을 흘려 듣던
'누알'은 시간이 지날수록 저택 안에 나타나는 이상한 현상들을 겪게 되면서 점점 두려움을
느끼게 된다. 차츰 자신을 억압해 오는 공포를 참지 못한 ‘누알’은 저택을 떠나기로 결심하고
그때 마침 정원 안채에서 들려오는 익숙한 바이올린 소리를 듣고, 소리가 나는 곳으로 발길을
돌리게 되는데…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