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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2020.06.23 05:56
조회 368,000 |추천 2,268
.1년이지났네요 ㅎㅎ
사는게 고달프고 힘들때마다
들어와 댓글하나하나 다시보며
힘을 얻고 또다시 힘을내 살아가는중입니다ㅎ
감사합니다 모두 ..
- 베플ㅇㅇ|2020.06.23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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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한데...진짜 안스럽다..ㅜ. ㅜ 난 쓰니가 좀더 씩씩하고 행복하게 살았음 좋겠어. 제목은 부모님 원망하는거 같이 써놨지만...부모님 걱정하고 많이 사랑하는거 보인다...행복했음 좋겠어..힘내
- 베플ㅇㅇ|2020.06.23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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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래서, 정신지체 장애인은 피임수술좀 시켰으면 좋겠다고. 맹인이나, 신체 어디한군데 불편한거나, 농아나. 다 일해서 애를 제대로 키우는게 가능은 한데 정신지체 장애인은... 진짜.. 지능어린 여자 장애인은 떡볶이 얻어먿고 강간당해서, 애 가졌는데 그게 또 화간으로 판명되지. 애 가졌는데 이게 뭔지도 모르지. 혼자 키울수도 없지. 이런일 왕왕 일어나고. 지능어린 남자 장애인은 뭐가 뭔지도 모르는데 성욕만 왕성해서, 여중생 여고생 뒤 따라다니면서 성추행해대고 엘레베이터에서 자위해대지.. 다른 종류의 장애인은 내가 아이를 낳는게 뭔지. 아이를 키울수 있는지 없는지. 아이를 책임지는게 어떤건지 알고 낳는다면. 정신지체는 그게 안돼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