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개이상해 나랑 엔시티만 나왔는데 막 우리는 그대로고 배경은 고종 때 였던거같음 근데 우리가 첨 와보니까 다들 여기가 어디지 이러면서 돌아다녔는데 누가 그 유리 장식품 같은걸 실수로 깼거든? 근데 그게 좀 귀한거였나봐 그래서 그 거기있는 사람들이 막 그걸 왜 깨냐면서 우리 때리고 우리는 맞고 있고.. 정확히 다 기억은 안 나는데 하나 정확하게 딱 기억나는게 박지성이 그 사람들한테 배 맞아서 울먹거리길래 내가 조카 움 진 ㅡ짜 다들 맞고 있는데 나 혼자 박지성 맞은거 때문에 그 자리에서 엉엉 움 .. 진짜 아직도 그 울 때 감정이 느껴져 왜지 .. 나 박지성 최애도 아닌데 진짜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우울해 죽겟어..